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그림으로 보는
진화 연대기

(Geological Timeline of Evolution
in the Urantia Book)


신생대
(Cenozoic era)

제 4 기
(Quarternary period)

충적세 (BC 10,000 ~ 0), 빙하기 이후 시대, 아담의 출현
구석기 말기 (6만년 전 ~ 1만년 전)
구석기 중기 (2만 5천년 전 ~ 6만년 전)
구석기 초기 (5십만년 전 ~ 2십 5만년 전)
홍적세 (1백 8십만년 전 ~1만년 전) , 빙하 시대 끝.

제 3 기
(Tertiary period)

선신세 (5백만년 전 ~ 1백 8십만년 전), 포유동물 대이동
중신세 (2천 3백만년 전~ 5백만년 전), 코끼리와 말의 시대
점신세 (3천 5백만년 전~ 2천 5백만년 전), 상급 포유 동물
시신세 (5천5백만 년 전~ 3천 4백만년 전), 포유 동물
팔레오세 (6천 5백만 년 전~ 5천 5백만 년), 초기 포유 동물
중생대 (Mesozoic era)
백악기 ( 1억4천5백만 년 전~ 6천5백만 년 전 ),
꽃피는 식물의 시기, 새의 시대

  
주라기 (2억년 전 ~ 1억4천5백만년 전), 공룡과 암모나이트의 시대
    
트라이아스기(삽첩기) 2억5천만 년 전 ~ 2억년 전, 파충류의 시대
  
고생대 (Paleozoic era)

페름기 (3억년 전 ~ 2억5천만 년 전) , 씨앗 식물 시기

 

석탄기 (3억 6천만년 전 ~ 3억년 전), 고사리와 개구리의 시대
       

 

데본기 (4억1천만년 전 ~ 3억 6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시대
<        

 

실루리아기 ( 4억4천만 년 전 ~ 4억 1천만 년 전), 산호충과 완족류의 시대
   

 

오르도비스기(4억 9천만 년 전 ~ 4억 4천만 년 전), 무척추 동물 시대
        

 

캄브리아기 (5억 4천만 년 전 ~ 4억 9천만 년 전), 삼엽충 시대
   
원생대 , 25억년 전 ~ 5억4천만 년 전

 

P.664:2, 58:1.1 600,000,000년 전에 예루셈으로부터 파송된 생명 운반자 위원회가 유란시아에 도착했고, 사타니아 체계의 606번 세계에서 생명을 시작하는 준비로서, 물리적 조건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사타니아에서 네바돈 생명 원형들을 시작하는 606번째 경험이 되며, 지역 우주의 기본적 표준 생명을 설계하면서 우리가 고치고 수정할 60번째 기회가 될 것이었다.

 

시생대 , 38억년전 ~ 25억년전
P.672:2, 59:0.2. 1. 생명 이전 시기는 혹성이 현재 크기에 이른 무렵으로부터 생명이 자리를 잡은 때까지, 처음 4억 5천만 년에 걸쳐 연장된다. 너희의 학자들은 이 기간을 시생대(始生代)(the Archeozoic)로 불러 왔다.
6억 년 전

 

P.664:2, 58:1.1 600,000,000년 전에 예루셈으로부터 파송된 생명 운반자 위원회가 유란시아에 도착했고, 사타니아 체계의 606번 세계에서 생명을 시작하는 준비로서, 물리적 조건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사타니아에서 네바돈 생명 원형들을 시작하는 606번째 경험이 되며, 지역 우주의 기본적 표준 생명을 설계하면서 우리가 고치고 수정할 60번째 기회가 될 것이었다.

 

6억 5천만 년 전

 

P.663:3, 57:8.25 650,000,000년 전에는 땅덩어리가 더욱 분리되었고, 그 결과로서 대륙 가장자리의 바다가 더욱 연장되었다. 이 바다는 유란시아 생명에 필수였던 짠맛의 정도에 빨리 이르고 있었다.

 

7억 년 전

 

P.663:2, 57:8.24 700,000,000년 전에 유란시아는 생명을 지원하기에 적당한 조건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대륙의 떠돌이는 계속되었고, 점점 더 대양은 긴 손가락 같은 바다로서 땅을 쳐들어갔으며, 이 바다는 해양 생명의 서식지가 되기에 아주 적당한, 얕은 물과 아늑한 만(灣)들을 마련해 주었다.

 

7억 5천만 년 전

 

P.663:1, 57:8.23 750,000,000년 전에, 대륙의 땅 덩어리가, 크게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처음으로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것은 나중에 대양의 물이 들어오게 했고, 그린랜드를 포함해서, 남북 아메리카의 대륙들이 서쪽으로 떠내려가는 길을 마련하였다. 동서 방향으로 길게 갈라지는 것은 아프리카를 유럽으로부터 떼어 냈고, 오스트랄리아, 태평양 군도, 남극 대륙을 아시아 대륙으로부터 잘라 냈다.

 

8억 년 전

 

P.662:6, 57:8.19 800,000,000년 전에는 처음으로 큰 땅덩이의 시기, 곧 대륙의 출현이 증가되는 시대가 시작되는 것을 보았다.

 

8억 5천만 년 전

 

P.662:3, 57:8.16 850,000,000년 전에 지구의 껍질이 안정되는 진정한 첫 시기가 시작되었다. 무거운 금속들의 대부분은 공의 중심을 향하여 가라앉았고, 식어 가는 껍질은 앞선 시대에서 한 것처럼 대규모로 무너지기를 그쳤다. 땅의 돌출부와 그보다 무거운 대양의 바닥 사이에 균형이 더 잘 이루어졌다. 지표 밑에 있는 용암의 흐름은 거의 세계적으로 퍼졌고, 이것은 냉각과 수축과 지표의 이동 때문에 생긴 변동을 보상하고 안정시켰다.

 

9억년 전

 

P.661:1, 57:8.7 900,000,000년 전에는 예루셈으로부터 사타니아의 첫 정찰단이 도착하는 것을 구경했는데, 그들은 그 혹성을 검사하고, 생명 실험 장소가 되도록 적응되어 있는가 보고하라고 파송되었다. 이 위원회는 24명으로 구성되었고, 생명 운반자, 라노난덱 아들, 멜기세덱, 세라핌들, 그리고 혹성의 조직 및 행정의 초기 시절과 상관이 있는 다른 계급의 하늘 생명들을 포함했다.

 

9억 5천만 년 전

 

P.660:7, 57:8.5 950,000,000년 전에 유란시아는 하나의 큰 대륙과 하나의 큰 물 덩어리, 태평양이 있는 그림을 제시한다. 화산들은 아직 널리 퍼져 있고 지진(地震)은 잦고 심하다. 운석들은 계속해서 지구를 폭격하지만, 그 빈도와 크기가 줄어들고 있다. 대기는 맑아지고 있지만, 2산화 탄소의 양은 계속 많다. 지구의 껍질은 차츰 안정되고 있다.

 

10억년 전

 

P.660:3, 57:8.1 1,000,000,000년 전이 유란시아 역사가 실제로 시작한 날이다. 그 혹성은 대체로 오늘날의 크기에 이르렀다. 이 무렵에 그 혹성은 네바돈의 물리 등록부에 기록되었고, 유란시아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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