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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지질학 진화 연대기
(Geological Timeline of Evolution)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시대/기간/시기 (Era/Period/Epoch)

유북 연대
일반 연대
시생대 (Archeozoic (Archean) era)
10억년~ 5억 5천만년 전
38억년전
~ 25억년전
원생대 (Proterozoic era)
5억 5천만년~ 4억년 전
25억년 전
~ 5억4천만 년 전
고생대
(Paleozoic era)
캄브리아기 (Cambrian period) : 삼엽충 시대
   
4억년~ 3억5천만년 전
5억 4천만 년 전
~ 4억 9천만 년 전
오르도비스기 (Ordovician period) : 무척추 동물 시대
     
3억5천만년~3억만년 전
4억 9천만 년 전
~ 4억 4천만 년 전
실루리아기 (Silurian period) : 산호충과 완족류의 시대
   
3억년~2억7천만년 전
4억4천만 년 전
~ 4억 1천만 년 전
데본기 (Devonian period) : 물고기의 시대
      
2억7천만년~2억2천만년 전
4억1천만년 전
~ 3억 6천만 년 전
석탄기 (Carboniferous (Mississipian/Pennsylvanian) period)
: 고사리와 개구리의 시대
       
2억2천만년~1억8천만년 전
3억 6천만년 전
~ 3억년 전
페름기 (Permian period) : 씨앗 식물 시기
1억8천만년~1억5천만년 전
3억년 전
~ 2억5천만 년 전
중생대
(Mesozoic era)

삼첩기-트라이아스기 (Triassic period) : 파충류의 시대
  

1억5천만년~1억2천5백만년 전
2억5천만 년 전 ~ 2억년 전
주라기 (Jurassic period) : 공룡과 암모나이트의 시대
    
1억2천5백만년~1억년 전
2억년 전 ~ 1억4천5백만년 전
백악기 (Cretaceous period) : 꽃피는 식물의 시기, 새의 시대
  
1억년~5천만년 전

 

1억4천5백만 년 전~ 6천5백만 년 전

신생대
(Cenozoic era)

제 3 기
(Tertiary period)

팔레오세 (Paleocene epoch) : 초기 포유 동물 시대
6천 5백만 년 전~ 5천 5백만 년
시신세 (Eocene epoch) : 포유 동물 시대
5천만~3천5백만년 전
5천5백만 년 전~ 3천 4백만년 전
점신세 (Oligocene epoch) : 상급 포유 동물 시대
3천5백만~2천5백만년 전
3천 5백만년 전~ 2천 5백만년 전
중신세 (Miocene epoch) : 코끼리와 말의 시대
2천5백만~ 1천만년 전
2천 3백만년 전~ 5백만년 전
선신세 (Pliocene epoch) : 포유동물 대이동
1천만년~2백만년 전
5백만년 전 ~ 1백 8십만년 전
제 4 기
(Quarternary period)
홍적세 (Pleistocene epoch) : 빙하 시대
2백만년~
50만년 전
1백 8십만년 전 ~1만년 전
구석기 시대 -초(Lower Paleolithic)
50만년 전~
3만5천년 전
5십만년 전
~ 2십 5만년 전
구석기 시대 -중(Middle Paleolithic)
2만 5천년 전
~ 6만년 전
구석기 시대 -말(Upper Paleolithic)
6만년 전
~ 1만년 전
충적세 (Holocene epoch) : 빙하 시대 끝,
빙하기 이후 시대에 아담의 출현
3만 5천년 전~
BC 10,000 ~ 0

10억년 전

 

 

57:8.1 1,000,000,000년 전이 유란시아 역사가 실제로 시작한 날짜이다. 그 행성은 대체로 오늘날의 크기에 이르렀다. 이 무렵에 그 행성은 네바돈의 물리 등록부에 기록되었고, 유란시아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9억 5천만 년 전

 

 

57:8.5 950,000,000년 전에 유란시아는 하나의 큰 대륙과 하나의 큰 물 덩어리, 태평양이 있는 그림을 제시한다. 화산들은 아직 널리 퍼져 있고 지진(地震)은 잦고도 심하다. 운석들은 계속해서 지구를 폭격하지만, 그 빈도와 크기가 줄어들고 있다. 대기는 맑아지고 있지만, 2산화 탄소의 양은 계속 많다. 지구의 껍질은 차츰 안정되고 있다.

 

9억년 전

 

 

57:8.7 900,000,000년 전에는 예루셈에서 사타니아의 첫 정찰단이 유란시아에 도착하는 것이 보였는데, 그들은 그 행성을 검사하고, 생명 실험 장소가 되도록 적응되어 있는가 보고하라고 파송되었다. 이 위원회는 24명으로 구성되었고, 생명 운반자, 라노난덱 아들, 멜기세덱, 세라핌, 그리고 초기 시절에 행성의 조직 및 행정과 상관이 있는 다른 계급의 하늘 생명들을 포함했다.

 

8억 5천만 년 전

 

 

57:8.16 850,000,000년 전에 지구의 껍질이 안정되는 진정한 첫 시기가 시작되었다. 무거운 금속들의 대부분은 구체의 중심을 향하여 가라앉았고, 식어 가는 껍질은 앞선 시대에 한 것처럼 그렇게 대규모로 무너지기를 그쳤다. 돌출한 땅과 그보다 무거운 대양의 바닥 사이에 균형이 더 잘 이루어졌다. 지표 밑에 있는 용암의 흐름은 거의 세계적으로 퍼졌고, 이것은 냉각과 수축과 지표의 이동 때문에 생긴 변동을 보상하고 안정시켰다.

 

8억 년 전

 

57:8.19 800,000,000년 전에는 처음으로 큰 땅덩이의 시기, 곧 대륙이 더욱 솟아나는 시대가 시작되는 것이 보였다.

 

7억 5천만 년 전

 

57:8.23 750,000,000년 전에, 대륙의 땅 덩어리가, 크게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처음으로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것은 나중에 대양의 물이 들어오게 했고, 그린랜드를 포함해서, 남북 아메리카의 두 대륙이 서쪽으로 떠내려가는 길을 마련하였다. 동서 방향의 긴 분열은 아프리카를 유럽으로부터 떼어 냈고, 오스트랄리아, 태평양 군도, 남극 대륙을 아시아 대륙으로부터 잘라냈다.

 

7억 년 전

 

57:8.24 700,000,000년 전에 유란시아는 생명을 지원하기에 적당한 조건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대륙의 떠돌이는 계속되었고, 점점 더 대양은 긴 손가락 같은 바다로서 땅을 쳐들어갔으며, 이 바다는 해양 생명의 서식지가 되기에 아주 적당한, 얕은 바다와 아늑한 만(灣)들을 마련해 주었다.

 

6억 5천만 년 전

 

57:8.25 650,000,000년 전에는 땅덩어리가 더욱 분리되었고, 그 결과로서 대륙의 내해(內海)가 더욱 연장되었다. 이런 바다는 유란시아 생명에 필수였던 짠맛 정도에 빨리 이르고 있었다.

 

5억 5천만 년 전

 

58:4.1 우리를 생명 운반자라 부른다고 해서 너희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행성에 생명을 나를 수 있고, 나르기도 하지만, 유란시아에 아무 생명도 가져오지 않았다. 유란시아의 생명은 독특하며, 행성에 기원이 있었다. 이 구체는 생명을 수정하는 세계이며, 여기서 나타나는 모든 생명은 바로 여기서, 행성에서 우리가 빚어냈다. 그리고 유란시아에 있는 것과 똑같은 생명 존재는 온 사타니아에, 아니 온 네바돈의 어느 다른 세계에도 없다.

58:4.2 550,000,000년 전에 생명 운반자 군단은 유란시아로 돌아왔다. 영적 권능과 초물리 세력들과 협동하여, 우리는 이 세계 최초의 생명 형태들을 준비하고 창시했으며, 그것들을 이 영역의 쾌적한 바다에 심었다. 행성 영주 칼리가스티아의 시절까지 (행성 바깥의 성격자들을 제외하고) 모든 식물 생명은 우리가 최초에, 동시에 심은 동일한 세 개의 해양 생명에서 기원을 가졌다. 이 세 개의 생명 이식(移植)에는 다음과 같은 명칭이 붙었다: 중앙 이식, 곧 유라시아 및 아프리카 이식, 동부 이식, 곧 오스트랄리아 이식, 그리고 서부 이식이며, 서부는 그린랜드와 두 아메리카를 포함한다.

 

처음 두 인간

 

62:5.1 서기 1934년부터 처음 두 인간이 출생하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꼭 993,419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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