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페름기
(Permian period)

- 기후 과도기 단계, 씨앗 식물 시기,
생물학적 시련기 -


P.682:7, 59:6.1 이 기간은 해양 생명에서 중요한 진화적 발전이 끝나고, 나중에 육지 동물 시대로 이끄는 과도기가 시작됨을 기록한다.
P.682:8, 59:6.2 이 시대는 생명이 크게 곤궁하게 된 시대였다. 수천의 해양 종자가 멸망했고, 땅에서 생명은 아직도 거의 자리잡지 못했다. 이 때는 생물학상의 시련이 있던 시절, 땅의 거죽으로부터, 또 대양의 깊은 곳으로부터, 생명이 거의 사라졌던 시대였다. 긴 해양 생명 시대가 끝날 무렵에, 지구에는 10만이 넘는 생물의 종들이 있었다. 이 과도기의 끝에는 5백 종이 채 안 되게 살아남았다.

59:6.11 이 생물학적 시련기의 끝은, 너희 학자들에게 페르미기로 알려져 있고, 또한 오랜 고생대(古生代)의 끝을 표시하는데, 고생대는 혹성 역사의 4분의 1, 곧 2억5천만 년을 차지한다.

페름기는 3억년 전 ~ 2억5천만 년 전 사이의 기간이다. (유란시아서 기록은 1억 8천만년 전 ~ 1억 5천만년 전으로 페름기 끝을 기준으로 할 때 일반적 평가와는 1억년의 차이가 있다.)

레토베르페톤은 페름기의 양서류과의 동물이다.

약 2억7천만년전에 살았던 식물 화석.

 

박물관의 페름기 화석 그림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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