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주라기
(Jurassic period)

- 후기 파충류 시대 -


 

P.687:2, 60:2.1 120,000,000년 전에 파충류 시대의 새 국면이 시작되었다. 이 시기의 큰 사건은 공룡이 진화하고 쇠망한 것이었다. 육지 동물 생명은 크기에서 가장 큰 발전을 이룩했고, 이 시대의 끝이 되자, 지구의 표면에서 거의 멸망해 버렸다. 공룡은 길이가 60센티미터 채 안 되는 종으로부터, 거대하고 육식하지 않는 공룡에 이르기까지 온갖 크기로 진화했고, 후자는 길이가 22.5미터 되었는데, 그 뒤로 결코 살아 있는 어떤 생물도 덩치 면에서 이와 어깨를 견주지 못했다.

P.688:7, 60:2.15 파충류의 절정과 쇠망의 시작을 포함하는 이 시기는 거의 2천5백만 년 동안 계속되었고, 주라기라고 알려져 있다.

주라기는 2억년 전 ~ 1억4천5백만년 전 까지의 시기이다. (유란시아서는 1억년 전에 주라기가 끝이 난다.)

 

주라기 시대의 소나무.

1억 8천만년 전의 암모나이트
수심의 변화에 견딜 수 있도록 하는 수압조절장치로 작용했을 뿐 아니라 연한 몸을 보호하거나 지지하는 역할도 했다.

닐소니아[nilssonia] : 소철 모양으로 된 중생대의 화석 식물. 타원형의 홑잎 또는 깃모양 겹잎으로 되어 있으며, 불규칙하게 갈라져 있다.

박물관의 주라기 화석 그림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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