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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위 하나님에 대한 중복 용어들

  최상위 하나님 (God the Supreme),
  최상위 (The Supreme),
  최상존재 (The Supreme Being),
  전능 최상위 (The Almighty Supreme),
  전능자 (The Almighty),
  전능한 하나님 (God the Almighty) 은

  모두 한 분이다. 기능적으로 호칭을
  구분한다면 다음과 같다.

  1. 일반적 호칭 : 최상위 하나님, 최상위
  2. 하보나 계시는 분 : 최상존재
  3. 대우주에서 활동하는 최상위의 호칭 :  
      전능 최상위, 전능자
  4. 대우주의 진화가 완성되었을 때 :
      전능한 하나님 로 구분할 수 있다.


제 116 편 전능한 최상위



. 글쓴이 : 유란시아에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 기록시기 : 1934년


116:0.1 (1268.1) 시공의 하나님이 진화하며, 절대적 신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면, 종교적 불평등의 역설을 멈추게 할 것이다. 운 좋은 사람에게 사회적 자부심을 증진시키고, 종교가 사회적 박탈감을 가진 불행한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금욕적 인내심을 장려하는데 더 이상 이용당하지 않을 것이다.


116:0.2 완전한 하보나 구체를 볼 때, 완전 무한하고 절대적인 창조자가 만들었다고 함에 이치가 있고 논리적이다. 유란시아의 소동과 불완전과 불공평을 볼 때, 절대이하이고, 무한 이전이고, 불완전한 창조자들이 이 세계를 만들고 관리하고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116:0.3 체험적 성장은 사람과 창조자의 협동 관계―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을 뜻한다. 하보나는 성장하지 않았고, 언제나 그대로 있어 왔으며, 영구한 신들처럼 실존적이다. 그러나 대우주는 성장을 겪고 있다.


116:0.4 전능 최상위 (The Almighty Supreme)는 권능과 성격을 가진, 살아 있고 진화하는 신이다. 그의 현재 영토인 대우주는 또한 권능과 성격이 성장하는 영역이다. 그의 운명은 완전이지만 현재는 성장하고 있고 불완전한 지위를 가진다.


116:0.5 최상 존재 (The Supreme Being)는 1차적으로 중앙 우주에서 한 영 성격으로서, 2차적으로 대우주에서 전능한 하나님 (God the Almighty) 인 권능을 가진 성격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총우주에서 최상위의 3차 활동은 알려지지 않은 잠재 지성으로서 존재할 것이지만 아무도 모른다. 더러는 초우주가 빛과 생명 속에 안정될 때, 체험을 겪은 전능 최상위가 대우주의 군주로서 유버르사에서 활동하고, 한편 바깥 우주들에서 초월적 전능자로서 힘을 확대할 것이라 믿는다. 최상위의 세번째 단계 활동에 대해서 우리중 누구도 정말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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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상위의 지성


116:1.1 (1268.6) 진화하는 인간이 겪는 체험은 최상위 체험의 한 국면이다. 초우주의 모든 물리적 부분은 전능 최상위의 통제력의 일부이다. 힘과 성격의 창조적 합성은 최상위 창조 욕구의 일부이며, 진화로 성장하는 통일성의 본질이다.


116:1.2 최상위의 힘과 성격 속성을 통합하는 것은 최상위 지성 작용이다. 전능 최상위의 진화가 완성되면 하나의 통일되고 성격을 가진 신이 될 것이다. 더 넓은 관점에서 볼 때, 이 최상위 외에 어떤 전능자도 없고, 어떤 최상위도 없을 것이다.


116:1.3 여러 진화 시대에 걸쳐, 최상위의 물리적 동력 잠재성은 일곱 최상 동력 지휘자 속에 투입되었고, 지성 잠재성은 일곱 으뜸 영 안에서 쉰다. 무한한 지성은 무한한 영의 기능이요, 우주 지성은 일곱 으뜸 영이 베푸는 봉사이다. 최상위 지성은 칠중 신의 계시 및 달성과 기능적으로 연합되어 사실화되는 과정에 있다.


116:1.4 시공의 우주 지성은 일곱 초우주에서 다르게 작용하고 있지만, 최상 존재 안에서 어떤 알려지지 않은 연합 기법에 따라서 조정된다. 일곱 초우주에서 그 통제는 주로 물질적ㆍ영적이지만 또한 최상위의 지적ㆍ영적 현상도 있다.


116:1.5 우리는 최상위의 지성에 대하여 아는 것이 적다. 그 지성은 대우주에서 활발하고, 총 우주에서 활동할 잠재 운명이 있다고 믿는다. 영은 완전히 발육될지 모르지만, 지성은 결코 진보를 멈추지 않는다. 지성은 끝없이 진보하는 체험적 기법이다. 최상위는 체험하는 신이며, 따라서 결코 지성의 달성을 끝마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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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능자와 칠중 신


116:2.1 (1269.5) 전능자의 우주 출현은 진화하는 초우주의 높은 창조자들과 통제자들이 우주의 행동 무대에 나타나는 것과 같은 때에 일어난다.


116:2.2 최상위는 영 및 성격 속성을 삼위일체로부터 얻지만, 창조 아들, 옛적부터 늘 계신 이, 으뜸 영들의 행위 속에서 권능을 현실화한다. 이 최상 창조자들의 집단 행위는 최상위의 성장하는 권능의 근원이다.


116:2.3 시공의 인간은 파라다이스 신을 이해할 수 없다. 신의 무한성과 절대적 통치권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 안에 본래부터 있으며, 삼위일체는 필사 인간이 얼마큼 이해할 수 없는 한 실체이다. 우주 관계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시공의 인간은 기원ㆍ관계ㆍ운명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파라다이스 신은 파라다이스 바깥에서 신성의 성격화를 묽게 만들고 제한하여, 최상 창조자들과 그 동료들이 존재하게 만든다.


116:2.4 (1270.1) 이것이 칠중 신의 기원이며, 필사 인간은 다음 순서로 이들의 연속된 수준과 마주친다:


1. 창조 아들 (그리고 창조 영).

2. 옛적부터 늘 계신 이.

3. 일곱 으뜸 영.

4. 최상 존재.

5. 합동 행위자.

6. 영원한 아들.

7. 우주의 아버지.


116:2.12 (1270.9) 처음 세 수준은 최상 창조자들이다. 마지막 세 수준은 파라다이스 신들이다. 최상위는 파라다이스 삼위일체가 체험적 영 성격이 된 것으로서, 늘 사이에 낀다. 최상 존재는 일곱 초우주에 대하여, 그리고 현재 우주 시대에, 신이 최대로 계시된 것이다.


116:2.13 파라다이스 신은 실존적 신이다. 최상 창조자들은 그들의 권능과 성격이 신답게 통일된 가운데 체험하는 신의 새로운 힘과 잠재력을 구성하고 표현한다. 이 새로운 힘과 잠재력은, 삼위일체 기원을 가진 체험하는 신과 불가피하게 통합됨을 발견한다.


116:2.14 최상위 하나님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가 아니다. 최상위 하나님은 삼위일체에서 기원을 가지지만, 오직 칠중 신의 처음 세 수준의 조정된 기능을 통해서, 권능을 가진 성격자로서 진화하는 인간에게 표현된다. 영원 속에서 우주의 아버지와 영원한 아들의 뜻에 따라서 합동 행위자가 번쩍 생긴 것 같이, 전능 최상위는 최상 창조 성격자들의 활동을 통해서 시공에서 사실화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늘 그의 행정 행위를 따라가고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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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여 육신화는
내려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행하는
사역이다. 내려오는 아들들은

미가엘과 (아버지와 영원한 아들이 창조), 아보날 (영원한 아들과 무한한 영이 창조), 데이날 (아버지, 아들, 영이 창조) 이다.

네바돈의 미가엘은 7번의 수여를
완료했다. 119편 참조.

3. 전능자와 파라다이스 신


116:3.1 (1270.12) 파라다이스 신들은 그들의 인력 회로를 통해 직접 활동할 뿐 아니라, 여러 대리자를 통해서 다음과 같이 활동한다.


116:3.2. 1. 셋째 근원 중심의 지성 집중. 에너지와 영의 유한한 영토는 합동 행위자의 계심으로, 지역우주 창조 영, 초우주 거울 영, 대우주의 으뜸 영들에 이르기까지, 그의 지성으로 함께 유지된다. 다양하게 방사되는 이 지성 회로들은 사람이 선택하는 우주 무대이다. 지성은 물질과 영을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이다. 셋째 근원 중심의 지성 수여는 최상위 하나님이 자신의 영과 체험의 힘을 하나로 만든다.


116:3.3. 2. 둘째 근원 중심의 성격 계시. 영원한 아들과 파라다이스 아들들의 수여 육신화 는 신다운 성품을 진화하는 인간의 성품과 통일하고, 실제로 융합한다. 최상위는 지음 받은 자이자 창조자이다. 그의 존재 가능성은 영원한 아들, 그리고 창조 아들들의 수여에서 드러난다. 수여 계급의 아들, 미가엘과 , 아보날은, 여러 진화 세계에서 실제로 사람의 생애를 살아 봄으로 그들의 것이 되어 버린, 진정한 인간 성품과 함께 그들의 신다운 성품을 실제로 확대한다.


116:3.4. 3. 첫째 근원 중심의 깃드는 계심. 우주의 아버지의 깃드는 분신, 즉 조절자는 인간과 파라다이스에 계신 하나님과 실제로 통일한다. 조절자와 인간의 관계는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와 최상 존재의 관계와 같다. 조절자는 절대 기초이며, 절대 기초 위에서 사람의 경우에는 최후자 성품으로, 최상위 하나님의 경우에는 신의 성품이 진화하도록 만들 수 있다.


116:3.5 파라다이스 계급의 신다운 아들들이 인간 수여를 통해 실제 성품을 얻음으로 성격을 강화하며, 파라다이스로 가는 길을 드러낸다. 우주 아버지가 조절자를 인간에게 수여하는 것은 사람의 성격이 아버지를 향하게 한다. 이것은 합동행위자의 지성 덕택으로 말미암아 유한한 우주에서 이 모든 활동이 일어난다.


116:3.6 (1271.4) 파라다이스 신들은 시공간의 행성에서 이렇게 진화가 펼쳐짐에 따라, 최상위의 성격화가 마침내 나타나는 동안 그 진화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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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중신 (칠중하나님)의 첫번째 세 수준

. 지역우주 창조 아들.영
. 옛적부터 계신 이 (Ancients of Days)
. 일곱 으뜸 영 (Master Spirits)

 

*위엄자 (Majeston) : 위엄자는 최상위가 창조한 분으로서, 최상위를 대표하여 거울영들의 우두머리가 된다.

* 거울 영 (Reflective Spirits)

* 일곱 회로 영 (Spirits Havona Circuits) 하보나의 일곱 회로에 거하는 영으로, 최상 존재의 뜻과 목적에 반응하여 무한한 영과 일곱 으뜸영이 합동하여 집단으로
낳았다. 이들의 업무는 하보나에
국한되어 있다.)

 

 

 

 

 

 

 

 

*주 창조 아들 : 일곱 번 수여 마친 상태

4. 전능자와 최상 창조자


116:4.1 (1271.5) 최상위 전체의 통일은 유한한 부분들의 점진적 통일에 의존한다. 최상위의 실현은 여러 우주의 창조자ㆍ생물ㆍ지능ㆍ에너지가 통일되면서 생기는 결과이다.


116:4.2 최상위의 통치권이 완성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며, 그동안 그의 권능은 칠중 신의 행위에 의존한다. 특히 칠중 신 중 첫 번째 세 수준의 신들이다. 무한한 영은 진화하는 신의 불완전함을 보충하는데, 특히 으뜸 영 7번이 최상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최상위를 대신하여 말씀한다.


116:4.3 으뜸 영들은 삼위일체와 함께 거울 영 49명을 공동 창조하였다. 동시에 최상 존재는 파라다이스 삼위일체 아들들의 통합된 행동을 완성하는 자로서, 창조하는 일에 활동했다. 위엄자 가 나타나서 늘 최상 지성의 우주 계심을 집중하였고, 한편 으뜸 영들은 계속하여 우주 지성이 널리 봉사하도록 한다.


116:4.4 으뜸 영들은 거울 영들을 계속 감독한다. 일곱째 으뜸 영은 유버르사에 자리잡은 일곱 거울 영과 친히 접촉하며 전반적으로 통제한다. 초우주 사이 및 초우주 내부의 통제 및 행정에서, 그는 각 초우주 서울에 자리잡은 자기 종류의 거울 영들과 거울 작용으로 접촉을 가진다.


116:4.4 이 으뜸 영들은 최상위의 통치권을 지지하고 확대할 뿐 아니라, 다음에 그들은 최상위의 창조 목적에 영향을 받는다. 으뜸 영들은 최상 존재의 뜻과 목적에 반응하여 집단으로 일곱 회로 영을 낳았는데, 이 회로 영들은 물질, 준물질이 아닌 영적이다.


116:4.6 (1272.5) 삼위일체 기원을 가진 옛적부터 계신 이들은 각 초우주에 3분씩 계시며, 시공의 영토에서 이들의 정의와 심판은 최상위의 권능의 진화에 초점으로 쓰인다. 파라다이스와 진화하는 세계들의 중간에 있는, 삼위일체 기원을 가진 이 군주들은 양쪽을 보고, 양쪽을 알며, 양쪽을 조정한다.


116:4.7 지역 우주는 진짜 실험실이요, 지성의 실험, 은하계 모험, 신성의 전개, 성격의 진보가 해결되어 나가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최상위의 체험 진화를 위한 실제 기초를 이룬다.


116:4.8 지역우주에서는 창조자도 진화한다. 합동행위자는 한 우주 어머니 영의 성격 지위로 진화하고, 창조 아들은 최상 통치권을 얻는 체험적 성품으로 진화한다. 지역 우주는 참된 진화의 출발점이다. 공동 창조자가 되는, 자유 의지 선택을 부여받은 불완전 인격자들이 태어나는 장소이다.


116:4.9 진화세계에서 모든 수여를 마친 심판 아들들은 물질적 인간 성품의 가장 높은 영적 가치와 체험으로 궁극에 파라다이스 신을 표현하는 성품을 얻는다. 미가엘 창조자들은 마찬가지로 그들의 실제 지역 우주 자녀들의 성품과 우주 관점을 얻는다. 그러한 주 창조 아들들은 최상 이하 체험의 완수에 접근한다.


116:4.10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내는 새 길을 수여 아들들이 드러낼 때, 그들은 최상위를 거쳐 파라다이스 아버지께로 진보하는 영원한 대로를 비춘다.


116:4.11 (1273.3) 지역우주는 우주에서 가장 가파르게 영적 상승을 체험할 수 있는 성격자들의 출발점이다. 마찬가지로 내려가는 성격자들에게 가장 깊은 체험을 마련해주며, 파라다이스로 올라가는 것이 하나의 진화하는 인간에게 의미하는 것과 똑같이, 그들에게 의미 있는 무엇을 성취한다.


116:4.12 칠중 신이 최상위로 현실화하는 동안에 필사 인간이 필요한 듯하다. 최상위의 전능한 힘을 진화시키는 많은 다른 계급의 우주 성격자들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필사 인간에게만 국한된 칠중 신의 진화요소만 대체로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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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통제사, 최상동력중심, 최상동력지휘자들은 물리적 분야, 즉 우주 동력을 통제하는 분들이다 . 칠중신은 영적인 부분에서, 칠중 통제자는 물리적 부분을 담당한다.

* 필사자의 진보 계획에서 물리통제사를 제외하고 최상동력중심과 최상동력지휘자는 어떤 직접적 관계도 없다.

* 최상 동력 지휘자 (The Supreme Power Directors). 일곱초우주 전체 동력의 중심이며, 물리 통제사들의 조상이다.
* 최상 동력 중심(The Supreme Power Centers)
일곱최상지휘자와 일곱 으뜸영과 결합하여 집단으로 창조된 존재들이다.

 

 

5. 전능자와 칠중 통제자


116:5.1 (1273.5) 칠중자가 대우주의 창조자 뿐 아니라 통제자들도 포함하는 것을 헤아려야 한다. 대우주의 일곱 통제자는 다음을 포함한다:


1. 물리 통제사 (The Master Physical Controllers)

2. 최상 동력 중심 (The Supreme Power Centers)

3. 최상 동력 지휘자 (The Supreme Power Directors)

4. 전능 최상위 (The Almighty Supreme)

5.행위의 하나님―무한한 영

6. 파라다이스 섬

7. 파라다이스의 근원―우주의 아버지


116:5.9 이 일곱 집단은 기능적으로 칠중 신과 분리할 수 없고, 이 신 연합에서 물리적 통제 수준을 구성한다.


116:5.10 초우주에서, 일곱 으뜸 영이 함께 창조하는 첫 행위에서 에너지와 영이 두 갈레로 갈라졌다. 에너지는 일곱 최상 동력지휘자를 출현하게 한다. 동시에 물질과 영을 조정하는 으뜸 영들의 영적 회로가 구별되면서 즉시 우주지성이 나타난다.


116:5.11 (1274.1) 전능한 최상위는 대우주의 물리적 동력을 전반적으로 통제하는 자로서 진화하고 있다. 물리적 동력은 일곱 최상 동력 지휘자에 집중되고, 물리통제자들의 움직임을 통해 작용한다.


116:5.12 시간 지역의 우주들은 완전하지 않다. 완전을 위한 분투는 지적ㆍ영적 수준 뿐 아니라, 물리적 수준, 에너지와 질량에도 관계된다. 일곱 초우주가 빛과 생명 속에 안정되는 것은 물질의 균형을 마침내 이루는 것으로, 전능자의 물리적 통제가 진화를 마쳤음을 뜻한다고 추측된다.


116:5.13 우주를 짓는 초기에는 파라다이스 창조자들도 1차적으로 물질의 균형에 관심을 가진다. 한 지역 우주의 형태는 동력 중심들의 활동과 창조 영의 공간 계심 때문에 모습을 갖춘다. 창조 아들은 물질 통제 속성을 나타내며, 지역 우주가 균형을 얻을 때까지 서울 행성을 떠나지 않는다.


116:5.14 모든 에너지는 지성에 반응하며, 물리 통제자들은 지성 하나님의 자식이요, 이 하나님은 파라다이스 원본을 활성화시키는 분이다. 동력 지휘자들의 영구한 활동 분야인 에너지와 질량에 대하여 유한한 승리를 얻을 때까지, 결코 그 분투는 그치지 않는다.


116:5.15 대우주 전체의 총 진화는 에너지를 통제하는 지성, 그리고 영이 조정한 지능, 이 두 가지를 성격이 통일하는 문제이며, 그것은 최상위의 전능한 동력이 완전히 나타남으로 드러날 것이다.


116:5.16 (1274.6) 물리적 창조의 확립된 회로들은 새 에너지와 새 질량이 나타남으로 계속 위협을 받는다. 성장하는 우주는 안정되지 않은 우주이다. 초우주가 물질적으로 완성된 것을 입증할 때까지, 전체 우주의 어느 부분도 진정한 안정을 찾을 수 없다.



116:5.17 빛과 생명 속에 안정된 우주에서는 물질 창조에 대하여 비교적 완전한 통제가 이루어졌다. 진화하는 우주들에서 아직도 우주 동력 지휘자들의 솜씨에 계속 도전한다. 그러나 대우주가 진화적 표현의 절정에 가까워짐에 따라서, 이 문제들은 새로운 창조 활동이 줄어들면서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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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력(monota) : 파라다이스 에너지

   물리에너지 참조.

6. 영의 지배


116:6.1 (1275.1) 지성의 중재를 통해 영이 통제하도록 분투하는 곳, 초우주에서는 성격자를 제외하고 에너지와 물질이 지배한다. 진화하는 우주의 목표는 지성에 의한 에너지-물질을 진압하는 영. 지성의 조정이다. 이것은 창조적이고 통일된 성격의 존재 덕분이다. 물리적 체계들은 종속된다. 지성 체계와 영 체계는 동등하게 지배한다.



116:6.2 이 힘과 성격의 연합은 최상위, 신 수준에서 표현된다. 그러나 영의 지배가 실제로 진화하는 것은 대우주의 창조자 및 생물들의 자유의지 행위에 바탕을 둔 성장이다.


116:6.3 절대 수준에서 에너지와 영은 하나이다. 절대 수준에서 한 걸음 내딛는 순간, 파라다이스에서 공간으로 움직이면서 그 간격은 지역 우주에서 상당히 벌어진다. 지성이 그것들을 서로 연결하려고 간섭해야 한다.


116:6.4 통제 성격자들의 행동은 에너지가 지성의 행위에 민감한 것을 드러낸다. 성격 안에서 영 자체가 에너지와 물질을 통달하기 위하여 지성을 통해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유한 창조가 통일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116:6.5 창조 아들과 영은 동력 중심과 물리 통제자들의 협조에 의존한다. 한 인간 존재에서 육체 생명의 작용은 성격을 가진 지성의 지시에 어느 정도 민감하다. 이 지성은 의도하는 영에 지배될 수도 있고, 그러한 진화 발전의 결과는 최상위의 새로운 아이를 생산하는 것이요, 여러 종류의 우주 실체에 대한 새로운 성격으로 통일하는 것이다.


116:6.6 (1275.6) 삼위일체와 연합하는 운명을 얻기 위해서, 최상위의 영 몸은 전능자의 진화적 힘을 필요로 한다. 시공의 성격자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절정에 이르러 성취되는 것은 전능한 최상위의 행위이다. 전체의 성장은 부분들의 집합된 성장의 합계이지만 또한 부분들의 진화는 전체가 의도한 성장이 분할된 것이다.


116:6.7 파라다이스에서, 일력(monota)과 영은 하나이며 구별할 수 없다. 하보나에서 물질과 영은 구별할 수 있게 다르지만, 동시에 본질적으로 조화되어 있다. 일곱 초우주에서 물질과 영은 큰 차이가 생겨서 지성이 활동할 잠재성이 더 크다. 우주 체험의 가능성은 인간과 창조자에게 똑같이 소용된다.


116:6.8 영의 지배는 절대 수준에서 실존적이지만, 유한 수준, 일곱 초우주에서는 진화하는 체험이 된다. 필사 인간으로부터 최상 존재에 이르기까지, 이 체험을 모두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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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우주는 살아 있는 유기체


116:7.1 (1276.2) 대우주는 훌륭하고 민감한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 우주의 물리적 실체는 파악할 수 있는 전능한 최상위의 실체를 상징한다. 신경 감각 경로의 망이 인간의 몸을 통과하는 것처럼, 지성 회로들이 물질적이고 살아 있는 이 유기체에 침투한다. 에너지 길은 효과 있게 물질 창조를 움직이게 만든다.


116:7.2 필사자가 태양 에너지에 기대는 것과 비슷하게, 대우주는 파라다이스에서 방사되는 에너지에 의존한다.


116:7.3 신분과 인격을 스스로 의식하도록 지성이 필사자에게 부여되었다. 그리고 지성은―최상 지성조차도―유한자의 총체 위에 수여되었고, 우주에서 솟아나는 이 성격의 영은 에너지와 물질을 통달하려고 늘 애쓴다.


116:7.4 필사자는 대우주가 영원한 아들의 영 인력의 힘에 반응하는 것 같이, 영의 안내에 반응한다. 이 힘은 시공의 우주에서 영원한 영적가치인 초월 물질로 응집된 것이다.


116:7.5 인간은 깃드는 생각 조절자와 융합하는 능력이 있다. 마찬가지로, 최상위는 최초의 신, 곧 파라다이스 삼위일체가 절대로 안정된 것에 영구하게 의존한다.


116:7.6 (1276.7) 파라다이스의 완전함에 이르려는 사람의 욕구는 오직 진화하는 불사의 혼에 의해 해결될 수 있는 신성한 긴장을 낳는다. 대우주에서 모든 사람과 모든 창조자는 신다운 완전함을 얻으려고 애쓸 때 깊은 우주의 긴장이 쌓이며, 이 긴장은 오직 전능한 최상 존재의 영 성격이 통합하는 데 그 해결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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