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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노버 성운
(Andronover nebula)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57:1.2 (651.4) 이 이야기가 시작되는 당시에, 파라다이스의 1차 물력 조직책들 (the Primary Master Force Organizers of Paradise )은, 나중에 안드로노버 성운으로서 조직된 공간 에너지를 오랫동안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다.

* 1차 물력 주 조직자

57:1.3 (651.5) 987,000,000,000년 전에 오르본톤 시리즈의 물력 부조직자와 당시에 대행 검열자 811,307번은 유버르사로부터 바깥으로 여행하면서, 그때 오르본톤 동쪽 부분의 어떤 구역에서, 공간의 조건이 물질화 현상을 개시하는 데 유리하다고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에게 보고하였다.

57:1.6 (652.2) 875,000,000,000년 전에 굉장한 안드로노버 성운, 876,926 번이 정식으로 개시되었다. 오로지 물력 조직자와 연락 참모진의 계심이 이 에너지 소용돌이를 비롯하는 데 필요했는데, 그것은 결국 거대한 이 공간 회오리바람으로 성장했다.

P.652:2, 57:1 그러한 성운 회전이 시작된 뒤에, 살아 있는 물력 조직자들은 다만 회전하는 원반의 평면에 대하여 직각(直角)으로 물러난다. 그 때 이후로, 에너지 본래의 성질은 그러한 새 물리 체계가 점진적으로 질서 있게 회전할 것을 보장한다.

57:2.3 (652.6) 700,000,000,000년 전에, 안드로노버 체계는 거대한 규모를 이루고 있었고, 아주 급히 진화하는 이 새 물질 체계의 동력 중심들을 지원하고 그들에게 협조를 제공하려고, 둘러싼 아홉 물질 창조에 추가로 물리 통제자들이 파견되었다. 이 아득히 먼 시절에, 차후의 창조들에게 물려준 물질은 모두 이 거대한 공간 바퀴의 테두리 안에 붙잡혀 있었다. 이 바퀴는 늘 계속하여 소용돌이쳤고, 그 최대 지름에 이른 뒤에, 계속해서 응축하고 줄어드는 동안에 점점 더 빠르게 소용돌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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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4 (652.7) 600,000,000,000년 전에, 안드로노버의 에너지를 동원하는 기간이 절정에 이르렀고, 그 성운은 그 최대 질량에 다다랐다. 이때 그것은 납작해진 긴 구체(球體)와 얼마큼 비슷한 모양을 한, 거대한 둥그런 가스 구름이었다. 이때는 상이한 질량이 형성되고 회전 속도가 달라지는 초기였다. 인력과 기타 영향력이 바야흐로 공간의 가스를 조직된 물질로 바꾸는 일을 시작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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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6 (653.6) 500,000,000,000년 전에 안드로노버의 첫 별이 태어났다. 타오르는 이 줄기는 모체의 인력 손아귀로부터 갈라져 나왔고, 공간을 가르고서 창조된 우주에서 하나의 독립된 모험에 들어갔다. 그 궤도는 그 별이 도망가는 경로에 따라서 정해졌다. 그러한 젊은 별은 재빨리 구체가 되고, 공간의 별로서 길고도 파란 많은 생애를 시작한다. 말기에 이른 성운의 핵심을 제쳐놓고, 대다수의 오르본톤 별은 비슷한 출생을 겪었다. 이 도망하는 별들은 다채로운 기간을 거쳐서 진화하고 나중에 우주에 소용된다.

 


57:3.7 (653.7) 400,000,000,000년 전에 안드로노버 성운이 물질을 다시 잡아들이는 기간이 시작되었다. 근처의 작은 별들 중에 다수는 모체의 핵심이 차츰 커지고 계속 응축되는 결과로서 다시 붙잡혔다. 오래지 않아, 성운이 응축되는 말기 국면이 시작되었는데, 이 기간은 에너지와 물질로 이루어진 엄청난 이 공간 집합체들이 마지막으로 분리되기 전에 반드시 앞서는 기간이다.

57:3.8 (654.1) 이 시기 뒤에 1백만 년이 채 되지 않아서, 네바돈 미가엘, 곧 파라다이스 창조 아들이 붕괴하는 이 성운을 우주를 짓는 모험 장소로 선택하였다. 거의 당장에 구원자별의 건축 세계들과 1백 별자리 본부 집단의 행성들이 시작되었다. 특별히 지어진 이 집단의 세계들을 완성하는 데는 거의 1백만 년이 걸렸다. 지역 체계 본부인 행성들은 그때부터 약 50억 년 전까지 이어지는 기간에 걸쳐 건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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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16 (321.8) 4. 지역 우주 중심. 각 지역 우주 본부에는 제4 계급 동력 중심이 1백명 주둔한다. 그들은 초우주 본부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일곱 동력 회로를 격하시키고 달리 수정하려고 활동하며, 이렇게 이 회로를 별자리와 체계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게 만든다. 공간에서 지역의 천문학적 이변은 이 동력 중심들에게 일시적 관심거리이다. 그들은 효율적 에너지를 하위 별자리와 체계들로 질서 있게 보내는 일에 종사한다. 그들은 후일에 우주를 형성하고 에너지를 동원하는 시절에, 창조 아들들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이 중심들은 사람이 사는 중요한 거점 사이에 행성간의 통신에 유용한 집중된 에너지 통로를 마련해줄 수 있다. 그러한 에너지 통로나 선은 가끔 또한 에너지 길이라고도 부르고, 한 동력 중심으로부터 다른 동력 중심까지, 또는 한 물리 통제자로부터 다른 감독에게 전하는 직통 에너지 회로이다. 이 회로는 개별화된 동력의 흐름이며, 분화(分化)되지 않은 에너지의 자유로운 공간 운동과 대조가 된다.


57:4.3 (654.8) 50,000,000,000년 전에 별이 분산되는 이 첫 시기가 끝났다. 그 성운은 그 존재의 제3기를 급히 마치고 있었고, 이 기간에 그 성운은 876,926개 별 체계에 기원을 주었다.

57:4.7 (655.3) 7,000,000,000년 전에는 안드로노버의 마지막 분열의 절정을 구경하게 되었다. 이때는 말기의 큰 별들이 태어나고 지역에 국한된 물리적 소란이 절정에 이른 기간이었다.

57:4.8 (655.4) 6,000,000,000년 전에는 마지막 분열이 끝나고 너희 태양이 출산되는 것을 표시하였고, 너희 태양은 안드로노버의 둘째 별 가족에서 끝에서부터 56번째였다. 성운 핵심의 이 마지막 분출은 136,702개의 별을 낳았고, 그 대부분은 혼자 있는 공이었다. 안드로노버 성운에서 기원을 가진 별 및 별 체계의 총수는 1,013,628개였다. 태양계를 가진 별의 수는 1,013,57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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