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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마태
(Apostle Matthew)
 
P.1341:6, 121:8.5 사도 마태는 이 복음을 쓰지 않았다. 그의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이사돌이 이 복음을 썼고, 이 일에 도움되는 자료로서, 이 사건들에 관한 마태 개인의 기억 뿐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힌 바로 뒤에 예수의 말씀에 관하여 마태가 쓴 어떤 기록을 또한 가지고 있었다. 마태가 쓴 이 기록은 아람어로 썼고, 이사돌은 그리스어로 썼다. 그 작품을 마태에게 돌린 데에는 아무런 속일 뜻이 없었다. 그 시절에 제자들이 이렇게 스승에게 명예를 돌리는 것이 관습이었다.

121:8.6 마태의 최초의 기록은 그가 서기 40년에 복음 전도에 들어가려고 예루살렘을 떠나기 바로 전에, 편집되고 다른 것이 첨가되었다. 이것은 사사로운 기록이었고, 그 마지막 사본은 서기 416년에 시리아의 어느 수도원이 불탔을 때 사라졌다.

121:8.7 이사돌은 서기 70년에 타이투스의 군대가 도시에 투입된 뒤에, 예루살렘으로부터 피했는데, 마태의 노트의 사본(寫本) 하나를 펠라로 가지고 갔다. 71년에, 펠라에서 사는 동안, 이사돌은 마태에 따른 복음을 썼다. 그는 또한 마가의 이야기에서 처음 5분의 4를 가지고 있었다.
고린도 교회 안 의 마태.

이탈리아 북부 라벤나라는 도시의 비탈리에 있는 모자이크
( Mosaic in St. Vitaly, Ravenna,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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