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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Luke)
 
P.1342:3, 121:8.8. 3. 누가가 쓴 복음. 피시디아의 안티옥에서 살던 의사 누가는 바울이 개종시킨 이방인이었고, 주의 일생에 대하여 아주 다른 이야기를 적었다. 그는 서기 47년에 비로소 바울을 따르고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하여 배웠다. 누가는 바울 및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 여러 사실을 모은 대로, 그의 기록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관하여 많은 것을 간직한다. 누가는 주를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서 내세운다. 그는 바울이 죽을 때까지 노트를 복음으로 만들지 않았다. 누가는 아카이아에서 82년에 썼다. 그리스도와 그리스도교의 역사를 다루는 책을 세 권 쓰려고 계획했지만, 이 작업에서 둘째 책, “사도들의 행적”을 마치기 바로 전, 서기 90년에 죽었다.

121:8.9 누가는 그의 복음을 수집하기 위한 자료로서, 먼저 바울이 그에게 전해 준, 예수의 일생 이야기에 의존했다. 그러니까 누가의 복음은 어떤 면에서, 바울에 따른 복음이다. 그러나 누가는 다른 근원의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누가는 예수의 일생에서 기록하는 수많은 에피소드의 증인을 몇십 명 회견했을 뿐 아니라, 또한 마가의 복음, 다시 말해서 처음 5분의 4의 사본, 이사돌의 이야기, 그리고 세데스라는 이름을 가진 한 신도가 안티옥에서 서기 78년에 만든 한 간단한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누가는 또한 사도 안드레가 적었다고 주장되는 어떤 노트의 사본, 절단되고 많이 편집된 사본을 가지고 있었다.
고린도 교회 안의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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