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어린시절 후기
예루살렘 여행

(The Journey to Jerusalem)
 

 

이제 청년기의 문턱에 이르렀고 정식으로 회당 학교를 졸업했으니까, 예수는 부모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서, 같이 그의 첫 유월절 축하에 참석할 자격이 있었다. 이 해에 유월절 축제는 서기 7년 4월 9일, 토요일에 있었다. 124:6.1 (1374.1)

 

 

예수의 어린시절 후기 예루살렘으로 가는 여행

가. 여행 첫날 (월요일)

1. 나사렛 - 상당히 큰 무리 103명이 유월절 축제 (서기7년 4월 9일)에 있을
    예루살렘을 향하여 출발 준비함 (서기 7년 4월 4일, 월요일) [124:6.1 (1374.1)]

2. 슈넴마을 - 예수는 슈넴에 살았던 이스라엘의 가장 아름다웠던 소녀와
    엘리사가 슈넴에서 행했던 놀라운 이적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예수의 부모는 아합과 예세벨이 한 일과 예후의 공적을 이야기했다.
    [124:6.3 (1374.3)]

3. 길보아 - 길보아 산 둘레를 지나면서, 그들은 이 산의 비탈에서 목숨을 끊은
   사울, 그리고 다윗 왕과 이 역사적 장소에 관계된 것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124:6.3 (1374.3)]

나. 여행 둘째날 (화요일)

4. 사르바타산 - 요단강 유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산 밑 가까이에서
    텐트 침. [124:6.6 (1374.6)]

다. 여행 셋째날 (수요일)

5. 헤롯이 최근에 지은 두 마을을 지나, 우수한 건축과 아름다운 야자나무 동산을      봄. 요셉, 마리아, 그리고 예수는 예리고에 도착, 2.4Km 걸어서 유대인의
    전통에 따른 요수아 (여호수아)의 공적에 관한 고대의 예리고터 관광.
   (예수의 이름은 요수아에서 따온 것이다). 이곳에서 아침까지 머무름.

라. 여행 넷째날 (목요일)

6. 시몬의 가족들(마리아, 마르다, 나사로)은 다과를 위해 나사렛 가족을
   초청하였다. 그 두 가족 사이에는 일생 동안의 우정이 생겼다.

7. 유월절 주간에 예약한 마리아의 부유한 친척이 사는 큰집에 숙박.
    예루살렘에서 머무름.

마. 여행 다섯째날 (금요일)

유월절 안식일 축하를 위해 준비. 예루살렘 성전과 예배에 깊은 감명 받음.
그러나 죄없고 무력한 동물 도살에 대해 아버지 요셉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안식일 전날 영적 빛의 큰 물결이 예수의 필사 지성을 휩쓸었다.
이날은 하나님의 아들이 육체를 입고 보낸 가장 특별한 날 중의 하나였다.
그날 밤에, 땅에서 살던 생애에 처음으로, 이마누엘의 임명을 받고서,
구원자별로부터 배치된 사자(使者)가 그에게 나타났다. 그 사자는 말했다.
“때가 왔나이다. 당신의 아버지의 일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이다.”
   [124:6.15 (1376.1)]

이렇게 나사렛 소년의 경력이 끝나고, 청년기에 들어간 그 젊은이―점점
더 자의식하는 신다운 인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24:6.18 (1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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