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조로아스터
(Zo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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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49:7, 95:6.4 조로아스터는 불을 숭배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지만, 보편적이고 최상으로 지배하는 영, 순수하고 지혜로운 영의 상징으로서 불꽃을 이용하려 했다. (후일에 그의 추종자들이 이 상징의 불꽃을 모시고 숭배한 것은 너무나 참말이다.) 마침내, 어느 이란 왕을 개종시키고 나서, 이 새 종교는 무력(武力)으로 퍼졌다. 그리고 조로아스터는 “빛의 주(主)의 진리”라고 믿은 것을 위해서 싸움터에서 영웅답게 죽었다.

P.1050:1, 95:6.5 조로아스터교는 일곱 으뜸 영에 관하여 달라마시아와 에덴의 가르침을 지속하는 유일한 유란시아 종파이다. 삼위 일체 개념을 진화시키지 못했지만, 어떤 면에서 그것은 칠중 하나님 개념에 가까이 갔다. 최초의 조로아스터교는 순수한 2원론이 아니었다. 초기의 가르침이 비록 악을 시간 속에서 선과 동등한 것으로 그렸어도, 악은 분명히 선한 자의 궁극 실체 안에 영원히 가라앉았다. 후일에 와서야 선과 악이 동등한 조건 밑에서 싸운다는 개념을 신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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