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일하는 여자
(women at work)


 

P.774:1, 69:3.2. 1. 남녀 구별에 따른 전문화. 여자의 일은 아이가 선택되어 존재함으로부터 생겨났다. 여자는 자연히 남자보다 아기들을 더 사랑했다. 이처럼 여자는 일상적인 일꾼이 되었고, 한편 남자는 사냥꾼과 용사(勇士)가 되어서, 일과 휴식으로 강조된 기간에 잡혀 있었다.

P.774:2, 69:3.3 오랜 세월에 걸쳐 내내, 금기(禁忌)는 여자를 자기 밭에 꼭 붙잡아 두도록 작용했다. 남자는 아주 이기적으로 더 편한 일을 골랐고, 일상적인 고된 일을 여자에게 맡겼다. 남자는 언제나 여자의 일을 하기를 부끄러워했지만, 여자는 남자의 일을 하는 데 결코 거리낌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기록하기 이상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집을 짓고 장만하는 데는 언제나 같이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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