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유란시아
(Ura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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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1.5) 너희 세계 유란시아는 네바돈 지역 우주를 구성하는 행성, 사람이 사는 비슷한 많은 행성 중에 하나이다.

 

 15:14.5 (182.4) 너희의 세계는 유란시아라고 부르고, 사타니아 행성 집단, 곧 사타니아 체계에서 606번째이다. 이 체계에는 현재, 사람 사는 세계가 619개 있고, 2백이 넘는 다른 행성들이 미래 시대에 언젠가 사람 사는 세계가 되는 방향으로 순조롭게 진화하고 있다.

15:14.8 (182.7) 너희 세계 유란시아의 대우주 번호는 5,342,482,337,666이다. 이것이 유버르사와 파라다이스에 있는 등록 번호, 사람이 사는 세계들의 목록에서 너희의 번호이다. 나는 그 물리적 구체의 등록 번호도 알고 있지만, 그 규모가 특별히 크니까, 필사자의 생각에는 실용적 의미가 거의 없다.


36:3.1 (399.3) 생명은 우주에서 저절로 나타나지 않는다. 생명 운반자들이 불모의 행성에서 생명을 비롯해야 한다. 유란시아에서 알려진 모든 계급과 형태의 생명은 이 아들들과 함께 일어난다.

36:3.2 (399.4) 새로운 세계에 생명을 심기 위한 생명 운반자 군단은 보통 선임 운반자 1백 명, 조수 1백 명, 관리자 1천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명 운반자들은 가끔 새로운 세계까지 실제 생명 원형질을 나르지만, 반드시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생명을 정착시키는 새 모험을 위하여, 이전에 승인된 공식(公式)에 따라서, 그들은 배치받은 행성에 도착하고 난 뒤에 때때로 생명 원본들을 조직한다. 유란시아에서 행성 생명의 기원이 그러했다.

생명이식

 

유란시아의 시작

10억년 전

 

57:8.1(660.3) 10억년 전이 유란시아의 역사가 실제로 시작된 때이다. 지구는 대체로 오늘날의 크기에 이르렀다. 네바돈의 물리 등록부에 기록되고 유란시아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57:8.5(660.7) 9억5천만 년 전에 유란시아는 하나의 큰 대륙과 태평양이 있었다. 대기는 맑아지고 있지만, 2산화 탄소의 양은 계속 많다.

57:8.6 이 무렵에 유란시아는 사타니아의 체계에 배치되었고, 놀라시아덱의 생명 기록부에 기입되었다.

 

<인류의 시조 - 리머>

 

 

62:1.1 인간종의 족보와 관계된 초기의 리머는 유라시아와 아프리카 북부에서 살던 긴팔원숭이와 원숭이들과 직접 관련이 없다.

62:7.7 (710.6) (서기 1934년부터) 꼭 993,408년 전에, 유란시아는 네바돈 우주에서 인간이 사는 행성으로서 공식으로 인정되었다. 생물학상의 진화는 다시 한 번, 의지의 위엄을 가진 인간 수준에 도달했다. 사타니아의 606번 행성에 사람이 나타난 것이다. (사람사는 행성으로 유란시아 공식등록 : 약 100만년 전 )

 

 

인류 처음 인간 조상
안돈과 폰타
 

 

63:0.1(711.1) 처음 두 인간이 부모가 되기 전 11살이었을 때 유란시아는 사람 사는 세계로서 등록되었다. 샐빙톤(구원자별)에서 전해 온 천사장의 말씀은 다음처럼 끝을 맺었다.

63:0.2 “사람의 정신이 사타니아 606번에서 나타났는데, 새 민족의 부모를 안돈과 폰타라고 부르겠다.”

 

 

칼리가스티아 100인

66:0.1 (741.1) 유란시아에서 행성 영주는 인간의 의지가 나타난 뒤에 거의 50만 년이 되어서 도착했다.

66:0.2 (741.2) 약 50만 년 전에, 여섯 유색 인종, 곧 산긱 인종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행성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유란시아에 도착했다. 영주가 도착했을 때 땅에는 거의 5억의 원시 인간이 있었고, 그들은 유럽ㆍ아시아ㆍ아프리카에 잘 흩어져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에 세운 영주의 본부는 세계 인구의 중심 부근에 있었다.

   

 

루시퍼 반란

53:4.1 (604.3) 루시퍼 선언문은 유리 바다에서, 매년 열리는 사타니아 집회가 있을 때, 모여든 예루셈의 무리가 참석한 가운데, 유란시아 시간으로 약 20만 년 전, 그 해의 마지막 날에 발표되었다.

53:8.1 (609.4) 유란시아에서 미가엘의 수여 임무가 끝날 때까지 루시퍼와 사탄은 사타니아 체계를 마음대로 돌아다녔다. 사람의 아들(예수)을 합동으로 공격했을 때, 그들은 너희 세계에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다.

54:4.8 (616.7) 이 계시가 진행되는 동안에(1935년), 미결인 가브리엘 대 루시퍼 소송의 첫 청문회가 유버르사에서 열렸고, 그 뒤에 얼마 안 있어, 그때부터 사탄을 루시퍼와 함께 감옥 세계에 가두어 두라고 지시하는,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명령이 내렸다.

 

 

 

73:0.3 (821.3) 십일 행성(Decimal planets), 곧 실험 세계 시리즈를 감독하는 군주 타바만시아가 행성을 검열하려고 왔고, 종족의 진전을 살핀 뒤에, 그는 유란시아에 물질 아들들을 보내 줄 것을 정식으로 추천했다. 이 검열이 있은 지 1백 년이 채 안 되어, 아담과 이브, 곧 지역 체계의 물질 아들과 딸이 도착했고, 반란으로 뒤에 처지고 영적으로 고립시키는 금지령의 지배 하에 있는 한 행성에서, 혼란에 빠진 일의 실마리를 풀려고 애쓰는 어려운 과제를 시작했다.

 
 

 

아담과 이브의 도착, 실패

74:0.1 (828.1) 아담과 이브는 서기 1934년부터 따져서 37,848년 전에 유란시아에 도착했다.

75:3.1 (841.1) 아버지가 죽고 나서 세라파타시아가 놋 부족들의 서부 연맹, 곧 시리아 연맹을 지휘하는 자리에 올랐을 때, 아담은 땅에서 처음 1백 년을 막 마쳤다.

75:6.2 (844.4) 아담은 그와 이브가 실패한 것을 알았다. 멜기세덱 관리자들이 그 자리에 온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75:8.1 (845.8) 아담과 이브는 높은 물질 아들의 지위로부터 낮은 필사 인간의 지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타락이 아니었다. 아담의 실패로 즉시 결과가 나타났는데도 인류는 개량되어 왔다. 보라 민족을 유란시아 종족들에게 주는 신의 계획이 유산(流産)되기는 했어도, 필사 종족들은 아담과 그 후손이 유란시아 종족들에게 얼마큼 기여한 것으로부터 엄청나게 이득을 얻었다.

75:8.2 (846.1) “사람의 타락”은 전혀 없었다. 인류의 역사는 점진적 진화의 역사였고, 아담의 수여는 이전에 그들의 생물학적 조건과 비교해서 세계 민족들을 크게 개량하였다. 유란시아의 우수한 혈통은 이제 안돈ㆍ산긱ㆍ놋ㆍ아담, 따로 된 이 네 가지 근원으로부터 얻은 유전 요소를 포함한다.

 

 

유란시아는 네바돈 군주 미가엘의 마지막 일곱번째 수여 무대이다.

21:3.8 (238.2) 4. 최상 통치권―일곱째 수여를 마치고 나서 얻는 안정된 권한. 네바돈에서 최상 통치권은 유란시아에서 미가엘의 수여가 끝난 때부터 시작된다. 이 단계는 너희 행성 시간으로 1천9백년이 조금 넘게 존재해 왔다.

33:2.3 (367.5) 미가엘은 네바돈 지역에 대하여, 거기에서, 파라다이스의 아버지와 아들의 결합이 성격이 된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 미가엘이 유란시아에서 마지막 자신 수여를 마치고 돌아와서, 지역 우주에서 무한한 영을 대표하는 어머니 창조 영이 그에게 복종했을 때, 주 아들은 이로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력”에 대하여 관할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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