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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바이드 문화
(Ubaid culture)

 

P.875:6, 78:8.2 수사가 아주 크게 번성한 것은 이 홍수 시절이었다. 처음에 낮은 곳에 세운 도시는 물에 잠겼고, 그래서 둘째 마을, 곧 더 높이 있던 마을은 그 시절의 특이한 공예품의 본부로서 낮은 도시를 이어받았다. 이 홍수가 나중에 줄어들자, 우르는 도자기 산업의 중심이 되었다. 약 7천 년 전에 우르는 페르시아 만에 있었고, 그 뒤로 강의 퇴적물은 땅을 현재의 한계까지 쌓아 올렸다. 이 촌락들은 치수(治水) 작업이 개선되고 강들의 입구가 넓어졌기 때문에, 홍수로부터 피해를 덜 보았다.


 

 

남부 이라크의 우르 부근의 우바이드 유적은, 선사시대 신석기시대부터 금석병용시대까지에 걸쳐, 메소포타미아 남부 충적지에 최초로 정착한 사람들의 유적이다. 역사상 우바이드 문화는 기원전 5300년 이전부터 시작되어 기원전 4100년경의 우루크기까지 이어진다. 바퀴의 발명과 금석병용시대의 시작은 우바이드 시대에 일어난 일이다.

 


<구리 황소>: 약 BC 2500년 전 우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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