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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
(Tutankhamen)

 

P.1048:4, 95:5.10 일신교의 이상이 비록 이크나톤의 죽음으로 상처를 받았지만, 유일한 하나님의 관념은 많은 집단의 머리 속에 남아 있었다. 이크나톤의 사위는 다시 옛 신들을 숭배하는 길로 사제들을 따라갔고, 이름을 투탄카멘으로 바꾸었다. 서울은 테베로 돌아왔고, 사제들은 땅에서 살찌고, 결국 온 에집트의 7분의 1을 소유하였다. 대번에 바로 이 계급의 사제들 가운데 하나가 대담하게 왕관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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