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생명 나무
(tree of life)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우리의 선조들이 천만년 전의 생명나무의 기록들을 남겨놓았다면,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유란시아서에서는 한 생명나무가 유란시아에 보내졌고, 그 시기에 심기워졌으며, 또한 이것을 세라핌과 중도자들이 지키고 있다고 말한다. 처음 생명나무의 열매는 영주의 인간 유형 참모진이 먹었고,. 후에는 아담과 이브가 먹었다..


73:6.4 (826.1) 이 초월 식물은 동물 존재에서 나이를 먹게 하는 요소를 해독(害毒)하는 어떤 공간 에너지를 저장했다. 생명나무의 열매는 비화학 방법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전지(電池)와 같았고, 먹었을 때 우주에서 생명을 늘이는 힘을 신비하게 방출하였다. 이 형태의 자양분은 유란시아에 있는 보통의 진화 존재에게 온전히 쓸모 없었지만, 특별히 칼리가스티아 참모진의 물질화된 구성원 1백 명, 그리고 영주 참모진에게 생명질을 기여한 수정된 안돈 족속 1백 명에게 쓸모가 있었다. 이 안돈 족속도 그 대가로 그 생명 보충물을 소유하게 되었고, 이것은 달리 죽어야 할 존재를 무기한으로 더 살게 하기 위하여 생명나무의 과일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73:6.1 (825.6) 동산의 성전 가운데에 반은 오랫동안 지켜 오던 생명나무를 심었고, 그 이파리는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 과일은 반이 그렇게 오랫동안 땅에서 버티게 해주었다. 일단 유란시아에서 물질 형태를 입고 나타난 뒤에, 아담과 이브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 에덴시아의 선물에 의존할 것을 반은 잘 알았다.

73:6.2 (825.7) 체계 서울에 있는 물질 아들들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생명나무가 필요하지 않다. 오직 행성에서 다시 인격화되었을 때, 그들은 육체가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첨가물에 의존한다.


◀ 이 생명나무 그림은 페르시안 전설을 바탕으로 하였다.

 



<날개 달린 남자 스핑크스>


 

 

73:6.3 (825.8)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비유적 표현, 잡다한 인간의 체험을 가리키는 상징적 이름일지 모르지만, “생명나무”는 신화(神話)가 아니었다. 생명나무는 실재하였고, 오랫동안 유란시아에 있었다. 에덴시아의 최고자들이 칼리가스티아를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로, 또 예루셈 시민 1백 명을 그의 행정 참모진으로 임명하는 것을 인가했을 때, 멜기세덱들 편에 에덴시아의 한 떨기나무를 행성으로 보냈고, 이 식물은 유란시아에서 자라서 생명나무가 되었다. 이 형태의 지능 없는 생명은 별자리 본부 구체의 토산물이며, 하보나 구체들 뿐 아니라 지역 우주와 초우주의 본부 세계에서 또한 발견되지만, 체계의 수도(사타니아 체계의 예루셈)에는 없다.

 

생명나무 기록

신단수(神壇樹)는 생명나무였을까?

페르시아의 생명나무 기록

우라르트 왕국의 생명나무 기록

아씨리아의 생명나무 기록

키프러스(Cyprus)의 생명나무 기록

아라비아 반도의 생명나무 기록

수메르의 생명나무 기록

그리스의 생명나무 기록

이쉬타르 대문에 새겨진 생명나무

페니키아의 생명나무 기록


**자료 출처""
빛과생명(www.lightandlife.org)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