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생명 나무
(tree of life)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66:4.13 (745:3) 사타니아 생명 기류에 있는 해독하는 보충물은 생명 나무의 과실로부터 얻었는데, 이것은 칼리가스티아가 도착했을 때 놀라시아덱의 최고자들이 유란시아에 보낸, 에덴시아의 떨기나무였다. 달라마시아 시절에 이 나무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성전, 가운데 뜰에서 자랐고, 바로 이 생명 나무의 열매가 영주 참모진의 물질적 존재, 다른 면에서는 필사 존재들이, 그 나무에 접근할 수 있는 한, 무기한으로 살게 만들었다.

 


 

73:6.1 (825.6) 동산의 성전 가운데에 반은 오랫동안 지켜 오던 생명나무를 심었고, 그 이파리는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 과일은 반이 그렇게 오랫동안 땅에서 버티게 해주었다. 일단 유란시아에서 물질 형태를 입고 나타난 뒤에, 아담과 이브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 에덴시아의 선물에 의존할 것을 반은 잘 알았다.

73:6.2 (825.7) 체계 서울에 있는 물질 아들들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생명나무가 필요하지 않다. 오직 행성에서 다시 인격화되었을 때, 그들은 육체가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첨가물에 의존한다.


◀ 이 생명나무 그림은 페르시안 전설을 바탕으로 하였다.

 

 

73:6.3 (825.8)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비유적 표현, 잡다한 인간의 체험을 가리키는 상징적 이름일지 모르지만, “생명나무”는 신화(神話)가 아니었다. 생명나무는 실재하였고, 오랫동안 유란시아에 있었다. 에덴시아의 최고자들이 칼리가스티아를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로, 또 예루셈 시민 1백 명을 그의 행정 참모진으로 임명하는 것을 인가했을 때, 멜기세덱들 편에 에덴시아의 한 떨기나무를 행성으로 보냈고, 이 식물은 유란시아에서 자라서 생명나무가 되었다. 이 형태의 지능 없는 생명은 별자리 본부 구체의 토산물이며, 하보나 구체들 뿐 아니라 지역 우주와 초우주의 본부 세계에서 또한 발견되지만, 체계의 수도(사타니아 체계의 예루셈)에는 없다.

73:6.5 (826:2) 영주가 다스리던 시절에 그 나무는 아버지의 성전에, 가운데 있는 둥그런 뜰에서, 땅으로부터 솟아나 자라고 있었다. 반란이 터지고 나서, 반과 그 동료들은 임시 캠프에서 그 나무를 가운데 핵심으로부터 다시 길렀다. 이 에덴시아 떨기나무를 나중에 그들의 고지 피난처로 가져갔고, 거기서 그 나무는 반과 아마돈에게 15만 년이 넘도록 쓰였다.




<날개 달린 남자 스핑크스>

 

77:4.8 (860:3) 수메르인들이 남긴 정교한 기록들은, 옛날에 있었던 딜문 도시 가까이에, 페르시아 만에 자리잡은 한 놀라운 촌락의 위치를 묘사한다. 에집트인들은 고대에 영화로웠던 이 도시를 딜맛이라고 불렀고, 한편 나중에 아담화되어 버린 수메르인들은 첫째와 둘째 놋 사람의 도시를 달라마시아와 혼동하였으며, 셋을 모두 딜문이라 불렀다. 고고학자(考古學者)들은 이미 고대 수메르인의 이 진흙 서판들을 발견했는데, 이 서판들은 “문명화되고 문화가 있는 생활의 본보기를 가지고 신들이 인류에게 처음에 복을 내렸던,” 땅에 있는 이 천국을 언급하였다. 사람과 하나님의 천국, 딜문을 기술하는 이 서판들은 이제 여러 박물관의 먼지 낀 선반에서 말없이 쉬고 있다.


생명나무 기록

(업데이트 중...)

 

신단수(神壇樹)는 생명나무였을까?

페르시아의 생명나무 기록

우라르트 왕국의 생명나무 기록

아씨리아의 생명나무 기록

키프러스(Cyprus)의 생명나무 기록

아라비아 반도의 생명나무 기록

수메르의 생명나무 기록

그리스의 생명나무 기록

이쉬타르 대문에 새겨진 생명나무

페니키아의 생명나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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