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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Shiva)

 

P.1031:6, 94:4.5 둘째와 셋째 구성원, 시바와 비슈누의 숭배는 그리스도 뒤 제1 천년에 일어났다. 시바는 삶과 죽음의 주, 다산(多産)의 신이요, 파괴의 주였다. 비슈누는 정기적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육신화한다는 믿음 때문에 대단히 인기가 좋았다. 이 방법으로 비슈누는 인도인들의 상상에서 실재하고 살아 있게 된다. 시바와 비슈누 각자가 만물 위에 최고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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