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하수 처리장
(sewage disposal)


 

P.825:1, 73:5.4 하수도를 처리하는 체계가 나중에 세워지기 전에 에덴 사람들은 모든 쓰레기나 썩는 물질을 꼼꼼히 파묻는 관습을 지켰다. 아마돈의 검열자들은 날마다 있음직한 질병의 원인을 찾아서 순찰했다. 유란시아 사람들은 후일에 19세기와 20세기까지, 다시는 인간의 병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지 못했다. 아담의 체제가 무너지기 전에, 벽돌로 덮은 도랑을 가진 하수(下水) 처리 체계가 건설되었고, 이것은 담 밑으로 이어져서, 동산의 바깥 담, 곧 작은 담을 거의 1.6킬로미터 지나서, 에덴의 강으로 빠져 나갔다.



<클로아카막시마>


클로아카막시마 : 고대 로마의 하수구.
로마 포룸 내의 가장 오래된 유적의 하나로 원래 BC 6세기에 개천 바닥에 돌을 놓아 만든 노천 수로였다. BC 3세기에 수로 위에 원통형 볼트를 덮었다. 주요기능은 폭우가 내릴 때 포룸 지역의 빗물을 테베레 강으로 흘러보내는 것이었으나 제정시대에 이르러 큰 공공욕장 및 변소와 연결시켜 하수를 보내는 기능을 했다. 돌을 쌓아 만들었던 것이 대부분 콘크리트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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