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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Samuel)

 

P.1062:4, 97:1.2 사무엘은 멜기세덱의 진리를 예배 형태의 일부로 계속 유지한 살렘 선생들의 긴 혈통으로부터 솟아 나왔다. 이 선생은 씩씩하고 결의가 굳은 사람이었다. 모세 시절에 있던 최고의 야웨를 예배하도록 그가 온 이스라엘을 돌이키기 시작했을 때 그는 거의 보편적 반대에 부딪쳤고, 특별한 각오와 함께, 오직 크게 헌신하는 마음이 그로 하여금 이 반대를 견딜 수 있게 했다. 그 때에도 그는 겨우 일부 성공했고, 히브리인들 가운데 절반인 지식층만 상급 야웨 개념을 섬기도록 설득했으며, 나머지 반은 그 나라의 부족 신들을 숭배하고 열등한 야웨 개념을 계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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