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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Sahara)

 

P.869:6.8, 78:1.10. 8. 사하라 문명. 남인종(藍人種)의 우수한 요소는, 지금 큰 사하라 사막인 지역에서 가장 진보된 촌락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 남색 집단, 곧 흑인 집단은 가라앉은 주황 인종과 녹인종의 널리 퍼진 혈통을 지녔다.

P.889:6, 80:1.4 그러나 옛 시절에는 아담 사람들의 서향 이동을 막을 것이 거의 없었다. 사하라는 탁 트인 풀 뜯는 땅이었고, 거기에 목자와 농사꾼들이 퍼져 있었다. 이 사하라인들은 한 번도 공업에 종사하지 않았고, 도시를 세우지도 않았다. 그들은 남색-흑인 집단이었고, 절멸한 녹색 및 주황 인종들의 핏줄을 널리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땅이 솟아오르고 물을 실은 이동하는 바람이 번영하고 평화로운 이 문명의 잔재를 흩어 버리기 전에, 그들은 아주 적은 양의 보라 유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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