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로마(Rome)

 

P.1080:7, 98:3.5 그리스인들의 상당히 지적이고 예술적인 숭배가 신비 종파들의 맹렬하고 짙게 감정적 숭배 앞에 엎어진 것처럼, 형식을 찾고 감정이 없는 이 형태의 준종교적 애국심은 망할 운명을 가졌다. 이 비참한 종파들 가운데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어머니 종파라는 신비 종교였는데, 그 시절에 로마에 현재 성 베드로 교회 바로 그 자리에 본부가 있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