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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최초 생명 이식 장소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세 개의 최초 생명 이식 장소>

1. 중앙 또는 유라시아- 아프리카
2. 동부 또는 오스트랄리아
3. 서부는 그린랜드, 두 아메리카

 

58:1.3 사타니아 생명 운반자들은 소금 형태의 생명을 계획했다; 바닷물이 충분히 짜게 되기까지 생명을 심는 방향으로 아무런 걸음을 내디딜 수 없었다. 유란시아 부류의 원형질은 오직 적당한 소금물 속에서만 활동할 수 있다. 조상이 되는 모든 생명―식물과 동물―은 소금물로 된 서식지에서 진화하였다. 더욱 높게 조직된 육지 동물조차, 필수인 바로 이 소금 용액이 그 몸을 통해서 피의 흐름 속에 돌지 않으면 계속해서 살 수 없고, 이 피의 흐름은 이 “짠 바다” 속에 있는 조그만 살아 있는 세포를 모두 아낌없이 씻어 내리고, 글자 그대로 잠기게 한다.

58:4.2 5억 5천만 년 전에 생명 운반자 군단은 유란시아로 돌아왔다. 영적 권능과 초물리 세력들과 협동하여, 우리는 이 세계 최초의 생명 형태들을 준비하고 창시했으며, 그것들을 이 영역의 쾌적한 바다에 심었다. 행성 영주 칼리가스티아의 시절까지 (행성 바깥의 성격자들을 제외하고) 모든 식물 생명은 우리가 최초에, 동시에 심은 동일한 세 개의 해양 생명에서 기원을 가졌다. 이 세 개의 생명 이식에는 다음과 같다: 중앙 또는 유라시아- 아프리카, 동부 또는 오스트랄리아, 그리고 서부, 서부는 그린랜드와 두 아메리카를 포함하는 것으로 지정되었다.

*참조. 오스트랄라시아 : 호주. 뉴질랜드. 서남태평양 제도를 포함하는 지역.

 

 

58:4.4 해체된 대륙 땅덩어리의 동서로 갈라진 틈에, 가운데 바다의 보호구역인 열대 만에, 우리는 해양 생물들의 원시적인 형태를 심었다. 3개의 해양 생물을 이식하는 우리의 목적은, 땅이 나중에 분리됨에 따라, 따뜻한 바다로, 각 거대한 땅덩어리가 이 생명체를 운반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우리는 육지 생물의 출현 후기에 거대한 바다들이 이 떠다니는 대륙의 땅덩어리를 갈라놓을 것으로 예측했다.

 

 

59:1.14 이 시대의 삼엽충 화석들은 잘 주목된 어떤 변화와 더불어, 어떤 기본적 통일성이 있음을 제시한다. 최초의 세 개의 생명을 심은 것으로부터 발전한 초기의 동물은 특색이 있었다. 서반구에서 나타나는 초기의 동물은 유라시아 집단의 동물과 달랐고, 오스트랄라시아(*) 또는 오스트레일리아-남극 종류의 동물과 조금 달랐다.

 

 

64:2.1 인간이 해초에서 지상 창조의 주인 신분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는 정말로 생물학적 투쟁과 지성 생존의 모험담이다. 인간의 원시 조상들은 말 그대로 고대 내륙 바다의 광활하고 따뜻한 만(灣)과 개펄에 있던 것, 대양 바닥에서 나온 점액과 분비물이었으며, 바로 그런 바다에서 생명 운반자들은 세 가지 독립된 생명을 유란시아에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