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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오나모나론톤
(Onamonalonton)
오래 전 홍인의 영적 지도자

 

45:4.5 오나모나론톤, 아득한 시절에 홍인의 지도자이자, 이 민족을 다신 숭배로부터 “위대한 영”의 숭배로 이끌었던 사람이다.

 

오나모나론톤의 출현 시기 :
약 6만 5천년 전

 

오나모나론톤의 가르침 :
위대한 영(Great Spirit)

64:6.3.1. 홍인 (red man). 이 민족은 여러 면에서 안돈과 폰타보다 우수한 인류의 표본이었다. 그들은 가장 총명한 집단이었고 산긱 아이들 가운데 처음으로 부족 문명과 정부를 발전시켰다. 그들은 항상 일부일처제였다; 심지어 그들의 혼합된 후손들도 복수(複數)로 짝짓는 일을 거의 하지 않았다.

64:6.6 홍인이 아메리카로 건너갔을 때, 초기에 기원을 가진 그들의 많은 가르침과 전통을 가져갔다. 그의 직계 조상들은 이후 행성 영주의 세계 본부의 활동과 접촉했다. 그러나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홍인들은 이 가르침을 잃어버리기 시작했고, 지적, 영적 문화가 크게 쇠퇴하였다. 곧 이 사람들은 그들 사이에서 아주 치열한 싸움에 다시 빠져들었고, 이 부족 전쟁은 비교적 순수한 홍인의 나머지를 빠르게 멸종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64:6.7 이렇게 크게 퇴보했기 때문에 홍인은 망한 듯했는데, 약 6만 5천 년 전에, 영적 지도자의 구원자로서 오나모나론톤이 나타났다. 그는 아메리카 홍인들 사이에서 일시적 평화를 가져왔고, “위대한 영”의 숭배를 부활시켰다. 오나모나론톤은 96살까지 살았고, 캘리포니아의 거대한 삼나무들 사이에서 그의 본부를 유지했다. 그의 후대의 많은 자손이 블랙 풋 인디언들 속에서 현대로 이어오고 있다.

 

오나모나론톤의 사상은
기원전 35,000년 인디언의 중심사상이었으나, 무대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79:5.8 안드 종족의 영향을 제외하고, 오직 홍인과 황인 종족이 높은 정도의 문명을 일찍이 이룩한 인간 혈통이었다. 가장 오래된 아메리카 인디언의 문화는 칼리포니아에 있는 오나모나론톤 중심이었으나, 이것은 기원전 35,000년이 되어서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에서, 그리고 남 아메리카의 산지에서 나중에 더 오래 지속되는 문명은, 주로 홍인이지만 황인ㆍ주황인ㆍ청인이 상당히 섞인 종족이 세운 것이다.

 

종족들의 재림 사상 -
아메리카 인디언 ;
헤수나닌 오나모나론톤

 

92:5.6 많은 종족들은 그들의 지도자를 처녀들이 낳은 것으로 생각해왔다; 이 지도자들의 생애는 기적적인 사건들로 풍성하게 섞여져 있고, 그들 각 집단들은 이 지도자가 돌아오기를 항상 기대한다. 중앙아시아에 있는 부족민들은 아직도 징기스칸의 귀환을 기대하고 있다; 티벳·중국·인도에서는 부처를 기다린다; 이슬람에서는 모하메드이다; 아메리카 인디안 사이에서는 헤수나닌 오나모나론톤이었다; 히브리인들은 대체로 아담이 물질적 통치자로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바빌론의 신 마르둑은 아담의 전설이 지속된 것이고, 이 하나님의 아들 개념은 사람과 하나님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였다. 아담이 땅에 나타난 뒤에, 이른바 하나님(God)의 아들은 세계의 종족들 사이에서 일반적 개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