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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오 나 가
(Onagar)

행성 영주 이전에 살았던
위대한 영적 지도자

 

63:6.8 오나가는 (서기 1934년부터) 983,323년 전에 태어났으며, 그는 69살이 되도록 살았다. 행성 영주 이전 시절에 살던 이 위대한 지성을 가진 영적 지도자가 이룩한 업적에 대한 기록은 이 원시 종족들을 참된 사회로 조직한, 가슴 떨리도록 감격적인 이야기이다. 그는 효율적인 부족 정부를 세웠고, 그와 같은 것은 수천 년 동안 뒤잇는 세대들이 이룩하지 못했다. 행성 영주가 도착할 때까지, 이 땅 위에 그렇게 높은 영적 문명은, 결코 다시 없었다. 단순한 이 사람들은 원시적이기는 해도 참다운 종교를 가졌다. 그러나 그들의 퇴화된 후손들은 그것을 계승하지 못하였다.

 

오나가 활동 시기 :
안돈 족속 분산 1만년 이후 시대

 

63:6.1 안돈 족속의 분산이 더 확대면서, 그 씨족들의 문화 및 영적 상태는 오나가의 시절이 올 때까지 거의 1만 년 동안 퇴보하고 있었으며, 오나가는 이 부족들의 지도자로서 그들 사이에 평화를 가져왔고, 처음으로 모두가 “사람과 동물에게 숨을 주시는 분”을 예배하도록 이끌었다.

 

희생 제사의 변천,
사도바울의 속죄 교리

 

63:6.4 아주 일찍부터 안돈 종족은 부족 숭배의 동물의 살을 먹는 것을 자제하는 습관을 형성했다. 젊은이들의 마음에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숭상하고 있는 이 동물 중에서 한 마리를 선택하여 잡고, 그 동물의 몸통 주위에서, 숭배의 예식을 진화시켰다; 더 나중에 이 원시적인 연출은 그 후손들이 더욱 공들여 만든 희생 의식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이것이 기원이 되어 숭배의 한 부분으로서 희생제물을 바치게 되었다. 히브리인의 의식에서 모세가 이 관념을 더 다듬었고, 신조로서, 사도 바울에 의해 “피를 흘림”에 대한 속죄의 교리로 보존되었다.

 

오나가의 유일신 선교 :
첫 선교사들

 

63:6.7 오나가는 현재의 카스피해 지역 안에 있는, 고대 지중해 북쪽 바닷가 지역의 오반이라 부르는 촌락에 본부를 두고 있었는데, 그곳은 메소포타미아 남쪽 땅으로부터 북쪽으로 가는 여행길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경유지였다. 그는 오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정착지들로 선생들을 보내어, 유일신에 대한 그의 새로운 교리들과 내세에 대한 개념을 전파하고자 하였으며, 그는 내세를 저세상의 아름다운 곳이라고 불렀다. 이 오나가의 밀사들은 세상에서 첫 선교사들이었다. 고기를 익혀서 먹은 최초의 인간들이었고, 정기적으로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마련하는 최초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막대기 끝에 달아서 그리고 달구어진 돌 판 위에서 고기를 요리하였으며; 나중에는 불 속에서 큰 덩어리를 통째로 굽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후손들은 날고기를 먹는 상태로 거의 전반적으로 되돌아갔다.

 

오나가가 유란시아에 미친 영향 :
조절자와 수호세라핌의 큰 확장

 

63:6.9 안돈과 폰타는 여러 후손처럼 생각 조절자를 받았지만, 오나가의 시절이 되어서야 조절자와 수호 세라핌이 큰 떼를 지어 유란시아로 왔다. 이때는 정말로, 원시인의 황금기였다.

 

오나가는 예루셈 24 상담중의 일원

45:4.2 24 상담자는 유란시아의 여덟 종족으로부터 모집되었고, 이 중에 마지막 그룹은 1900년 전, 미가엘의 부활 출석을 부를 때 모집되었다. 이 유란시아 자문 위원회는 다음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45:4.3 오나가, 행성 영주 이전 시대의 뛰어난 지도자이며, “호흡 주시는 분”을 예배하도록 동료들을 지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