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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정화예식
(Mary's pur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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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52:4, 122:9.1 모든 첫아들은 주에게 속하며, 이방 나라들 사이에 관습인 것처럼 그를 희생하는 것에 준하여, 인가받은 어느 제사장에게 부모가 다섯 세겔을 바쳐서 그러한 아들을 되찾는다면 그는 살아도 좋다고 모세는 유대인들에게 가르쳤다. 또한 얼마큼 시간이 지난 뒤에, 어머니가 정화(淨化)를 위해서 스스로를 보여야 한다고 (또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여자를 위하여 적절한 희생을 바치게 해야 한다고) 지시하는 모세의 규례가 있었다. 이 두 가지 의식을 같은 때에 행하는 것이 관례였다. 따라서, 요셉과 마리아는 몸소 가서 사제들에게 예수를 보이고, 몸값을 치르고, 또한 출산 때문에 생긴다고 믿은 더러움으로부터 마리아를 의식(儀式)으로 깨끗이 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 적당한 희생물을 바치려고 예루살렘의 성전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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