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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1차 중도인들
(primary midwayers)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77:1.1 1차 중도자들은 유란시아에서 물질인 것과 영적인 것이 독특하게 서로 연결된 데서 기원을 가진다. 우리는 다른 세계와 다른 체계에서 비슷한 생물이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다른 기법으로 생겨났다.


 

66:4.10 받은 지시에 순응하여 참모진은 성교로 번식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자기들의 몸 구조를 공들여 연구했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단계의 지적(지성) 결합과 모론시아 (혼) 결합을 세밀하게 탐구했다. 달라마시아에서 머무른 지 33년째 해에, 담이 완성되기 오래 전에, 단 집단의 2번과 7번이, 그들이 (남녀의 구별이 없고 물질이 아니라고 생각된) 모론시아 자아를 연결하는 데 따르는 현상을 어쩌다가 발견했다. 이 모험의 결과는 첫 1차 중도인인 것이 드러났다. 이 새로운 존재는 행성의 참모진과 그 하늘 동료들의 눈에 완전히 보이지만, 여러 인간 부족의 남녀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행성 영주의 허가를 받아서 유형 참모진 전체가 비슷한 존재들을 낳는 일에 착수했고, 개척자인 단 쌍의 지침을 따라서 모두가 성공했다. 이처럼 영주의 참모진은 결국 50,000명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1차 중도자 집단을 낳았다.

 

77:1.3 필사자와 천사(天使), 이 두 수준 중간에 있는 이 서열의 생물은, 영주 본부의 사무를 수행하는 데 크게 쓸모가 있으리라는 것이 즉시 발견되었고, 따라서 유형 참모진에서 각 쌍은 비슷한 존재를 생산하라고 허락을 받았다. 이 노력은 첫째 집단에서 중도인 50명을 낳았다.
66:4.10 ... 이 모험의 결과는 첫 1차 중도인인 것이 드러났다. 이 새로운 존재는 행성의 참모진과 그 하늘 동료들의 눈에 완전히 보이지만, 여러 인간 부족의 남녀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행성 영주의 허가를 받아서 유형 참모진 전체가 비슷한 존재들을 낳는 일에 착수했고, 개척자인 단 쌍의 지침을 따라서 모두가 성공했다. 이처럼 영주의 참모진은 결국 50,000명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1차 중도자 집단을 낳았다.
<현재 유란시아의 연합 중도자들>

 

. 1차 중도인 50,000명 중에 40,119 명이 루시퍼 반란 시에 손실되어서 현재 9881명의 1차 중도인들이 있다.

. 2차 중도인 1984명 중 873명이 타락하여 1111명의 2차 중도자들이 남아 있다.

. 현재 유란시아의 연합 중도자들은 모두 10,992명 (9881+1111)이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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