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1차 중도자
(primary midwayers)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77:1.1 (855.3) 1차 중도자들은 유란시아에서 물질인 것과 영적인 것이 독특하게 서로 연결된 데서 기원을 가진다. 우리는 다른 세계와 다른 체계에서 비슷한 생물이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다른 기법으로 생겨났다.


 

66:4.10 (744.9) 받은 지시에 순응하여 참모진은 성교(性交)로 번식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자기들의 몸 구조를 공들여 연구했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단계의 지적(지성) 결합과 상물질 (혼) 결합을 세밀하게 탐구했다. 달라마시아에서 머무른 지 33년째 해에, 담이 완성되기 오래 전에, 단 집단의 2번과 7번이, 그들이 (남녀의 구별이 없고 물질이 아니라고 생각된) 상물질 자아를 연결하는 데 따르는 현상을 어쩌다가 발견했다. 이 모험의 결과는 첫 1차 중도인(中道人)인 것이 드러났다. 이 새로운 존재는 행성의 참모진과 그 하늘 동료들의 눈에 완전히 보이지만, 여러 인간 부족의 남녀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행성 영주의 허가를 받아서 유형 참모진 전체가 비슷한 존재들을 낳는 일에 착수했고, 개척자인 단 쌍의 지침을 따라서 모두가 성공했다. 이처럼 영주의 참모진은 결국 50,000명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1차 중도자 집단을 낳았다.

 

77:1.3 (855.5) 필사자와 천사(天使), 이 두 수준 중간에 있는 이 계급의 생물은, 영주 본부의 사무를 수행하는 데 크게 쓸모가 있으리라는 것이 즉시 발견되었고, 따라서 유형 참모진에서 각 쌍은 비슷한 존재를 생산하라고 허락을 받았다. 이 노력은 첫째 집단에서 중도인 50명을 낳았다.
77:1.4 (855.6) 이 독특한 집단의 일을 1년 동안 지켜본 뒤에, 행성 영주는 제한 없이 중도자의 생산을 허가했다. 이 계획은 자식 낳는 힘이 계속되는 한 수행되었고, 따라서 최초 집단, 50,000명이 생겨났다.
66:4.10 (744.9) ... 이 모험의 결과는 첫 1차 중도인(中道人)인 것이 드러났다. 이 새로운 존재는 행성의 참모진과 그 하늘 동료들의 눈에 완전히 보이지만, 여러 인간 부족의 남녀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행성 영주의 허가를 받아서 유형 참모진 전체가 비슷한 존재들을 낳는 일에 착수했고, 개척자인 단 쌍의 지침을 따라서 모두가 성공했다. 이처럼 영주의 참모진은 결국 50,000명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1차 중도자 집단을 낳았다.
 

 

77:8.3 (864.4) 두 계급은 영양과 에너지 흡수에 관해서 비물질 존재이지만, 그들은 인간의 특성을 많이 가지며, 너희의 예배 뿐 아니라 유머도 즐기고 알아들을 수 있다. 필사자에게 딸려 있을 때, 그들은 인간의 일하고 쉬고 노는 정신에 젖는다. 그러나 중도자들은 잠자지 않으며, 자식을 낳는 능력도 없다. 어떤 의미에서 2차 집단은 남자답고 여자다운 모습에 따라서 구별되며, 흔히 “그” 또는 “그 여자”로 언급된다. 그들은 흔히 그런 쌍을 이루어 일한다.


<현재 유란시아의 연합 중도자들>

 

1차 중도자 50,000명 중에 40,119 명이 루시퍼 반란 시에 손실되어서 현재 9881명의 1차 중도자들이 있다.
2차 중도자 1984명 중 873명이 타락하여 1111명의 2차 중도자들이 남아 있다.
현재 유란시아의 연합 중도자들은 모두 10,992명 (9881+1111)이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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