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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소유권
(Land Ownership)
            
 

 

P.782:1, 69:9.14 옛날에는 농작물만 사유(私有)가 되었으나, 연속해서 거두는 농작물은 소유권을 부여했다. 이처럼 농업은 개인의 토지 소유권의 유래가 되었다. 개인들은 처음에 종신 소유권을 받았다. 죽을 때 땅은 부족에게 되돌아갔다. 부족이 개인들에게 준 맨 처음의 토지 소유권은 무덤―가족을 묻는 땅―이었다. 나중에 땅은 울타리로 막은 자들에게 속했다. 그러나 도시들은 언제나 어떤 땅을 공유 목초지로서, 그리고 포위되었을 때 쓰려고 남겨 놓았다. “공유지”는 집단 소유권의 초기 형태가 남은 것이다.

P.782:2, 69:9.15 결국에는 나라가 재산권을 개인에게 나누어 주었고, 세금을 부과할 권리를 가졌다. 이 소유권을 확보해 놓고서, 지주들은 임대료를 걷을 수 있었고, 땅은 소득의 근원―자본―이 되었다. 마침내 땅은 정말로 매매(賣買), 이전(移轉), 저당, 권리 상실과 함께, 양도할 수 있었다.



<벨트에 있는 꽃 장식에 주목할 것> *생명나무의 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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