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땅의경계표지
(Landmark)


 

P.781:7, 69:9.13 사유 재산은 일찍부터 가족의 문장(紋章)으로 표시되었는데, 이것이 가족 문장의 초기 기원이다. 부동산도 영들의 감시 밑에 놓을 수 있었다. 사제들은 한 조각의 땅을 “거룩히 바치고”, 그러면 그것은 그 위에 세운 요술 금기(禁忌)의 보호를 받곤 했다. 그 소유자들은 “사제의 증서”를 가졌다고 했다. 히브리인들은 이 가족 땅의 경계 표지를 크게 존경했다. “이웃의 경계 표지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 돌 표시들은 사제의 머리 글자를 가졌다. 머리 글자로 표시했을 때, 나무조차도 사유 재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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