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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계신 이의 자기분화

(일곱 절대자)
(Seven Absolutes)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105:2.3 (1154.2) 스스로 계신 이가 이렇게 스스로 모습을 바꾸는 것은, 신이 된 실체와 신이 되지 않은 실체, 잠재하는 실체와 실재하는 실체, 그리고 도저히 그리 분류될 수 없는 어떤 다른 실체들로 마침내 몇 가지로 분화되기에 이르렀다. 이론적 일원(一元)인 스스로 계신 이의 이러한 분화(分化)는 바로 그 스스로 계신 이 안에서 일어나는 동시 관계들로 인하여 영원히 통합된다―이 스스로 계신 이는 잠재 이전이자 사실 이전(以前)의 실체이며, 선(先)인격이고 일신론적 선실체이며, 그 선(先)실체는 무한하지만 첫째 근원 중심의 계심에서 절대로, 그리고 우주의 아버지의 한없는 사랑 속에서 성격으로 드러난다.

 

 

첫째 단계: 영원한 아들의 아버지인 스스로 계시는 이.
이것이 최초의 성격 관계이다. 성격 관계는 최소한 2명의 성격자가 필요하다.
이 관계는 아버지가 성격자임을 입증한다.

105:2.5 (1154.4) 1. 우주의 아버지.영원한 아들의 아버지인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사실로 있는 자들의 원초적 성격 관계이다. 아들의 절대 성격은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을 절대 사실로 만들고, 모든 성격자의 아들 가능성을 입증한다. 이 관계는 무한자가 성격자임을 입증하고, 최초의 아들의 성격에서 그 영적 계시를 완성한다. 아직 육체를 입고 있는 동안에 우리의 아버지를 숭배할 수도 있는 필사자들도 스스로 계신 이의 이 단계를 영적 수준에서 어느 정도 체험할 수 있다.

 

스스로 계시는 이는 아들이 생기는 것과 동시에 파라다이스의 원인이 되었다.
스스로 계신 이는 (물질) 우주의 통제자이다. 이것은 최초의 비성격ㆍ비영적 관계이다.

105:2.6 (1154.5) 2. 우주 통제자. 영원한 파라다이스의 원인인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사실로 있는 것들의 원초적 비성격 관계, 최초의 비영적 관련이다. 우주의 아버지는 사랑인 하나님이다. 우주 통제자는 원본인 하나님이다. 이 관계는 형태―배열―의 잠재성을 안정시키고, 비성격 및 비영적 관계의 원판―모든 복사품을 만들게 하는 원판―을 결정한다.

 

아버지ㆍ아들의 연합은 파라다이스가 있는 가운데, 무한한 영과 하보나 우주가 나타나게 만든다. 이것이 실체의 참 시작이다.
신의 창조 행위는 행위의 하나님을 통해서 일어난다.


105:2.7 (1154.6) 3. 우주 창조자. 영원한 아들과 하나인 스스로 계신 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 연합은 (파라다이스가 있는 가운데) 창조 집단을 비롯하며, 이것은 마침내 합동 성격자와 영원한 우주가 나타나게 만든다. 유한한 필사자의 관점에서 볼 때, 하보나 창조가 영원히 나타남과 함께 실체가 참으로 시작한다. 신의 이 창조 행위는 행위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또 그를 통해서 일어나며, 그의 본질은 사실인 것들의 모든 수준에서, 또 그에 대하여 아버지와 아들이 통일되게 표현된 것이다. 따라서 신의 창조성은 어김없이 통일된 특징을 가지며, 이 통일성은 이원(二元)인 아버지와 아들이 절대로 하나이고 아버지ㆍ아들ㆍ영의 삼위일체가 바깥으로 반영된 것이다.

 

 

(다른 두 절대자와) 스스로 결합하는 스스로 계신 이.

이 멜기세덱은 자기 분화의 제6 단계부터 먼저 설명한다. (신 절대자와 무제한 절대자의 등장은 자기 분화의 제4ㆍ제5 단계이다)

제 6단계는 실체의 정적(靜的) 상태와 잠재성의 원초적 연합이다. 이 관계에는 제한받는 것과 제한받지 않는 것이 모두 보완된다.

이 단계는 신 절대자와 무제한 절대자를 통합하는 우주 절대자로 보는 것이 좋다.

105:2.10 (1155.3) 6. 무한한 능력. 정적(靜的)이며 반응하는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끝없는 자궁이요, 미래에 모든 우주가 팽창하는 가능성이다. 스스로 계신 이의 이 단계는 아마도 무제한 절대자의 계심, 인력을 초월하는 계심이라고 파악하는 것이 가장 좋다.


 

스스로 제한한 스스로 계시는 이.

이것은 제4 단계의 자기 분화, 스스로 계신 이가 의지로 스스로를 제한하는 것을 영원히 증거한다.

세 가지 자기 표현, 아버지ㆍ아들ㆍ영은 신 절대자의 잠재성을 채운다.

105:2.8 (1155.1) 4. 무한한 지지자. 스스로 연합하는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실체의 정적(靜的) 상태와 잠재성의 원초적 연합이다. 이 관계에서, 제한받는 것과 제한받지 않는 것 모두가 보상된다. 스스로 계신 이의 이 단계는 우주 절대자―신 절대자와 무제한 절대자를 통일하는 자―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정적이며 반응하는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자기 분화의 제5 단계이다. 무제한 절대자는 한 없는 모체요, 미래에 물질 우주가 팽창하는 가능성이다.

이 단계는 무제한 절대자의 계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105:2.9 (1155.2) 5. 무한한 잠재성. 스스로 제한한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스스로 계신 이가 의지로 스스로를 제한함을 영원히 증거하는 무한의 기준점이며, 그 덕택으로 세 가지 자기 표현과 자기 계시가 이루어졌다. 스스로 계신 이의 이 국면은 보통 신 절대자라고 이해한다.

 

 

스스로 계신 이로서 스스로 계신 이. 스스로 계신 이는 성격자에게 아버지로서, 비성격자에게 순수 에너지와 순수 영이 일치된 것으로서,
절대자에게는 제일 먼저인 절대자로서 우주들이 그를 접촉하게 한다.

105:2.11 (1155.4) 7. 우주의 무한자. 스스로 계신 이로서 스스로 계신 이. 이것은 무한의 정지 상태, 또는 자기 관계, 즉 무한한 실체가 영원한 사실이요 실체가 무한하다는 보편적 진리이다. 이 관계를 성격이라고 식별할 수 있는 한, 이는 모든 성격자의―절대 성격자까지도―신성한 아버지 안에서 여러 우주에게 드러난다. 이 관계가 비성격 방법으로 표현될 수 있는 한, 우주의 아버지가 계신 앞에서 순수 에너지와 순수한 영이 절대로 일치된 것으로서 우주들이 이를 접촉한다. 이 관계를 절대적인 것으로 파악할 수 있는 한, 그것은 첫째 근원 중심의 제일인 성질에서 드러난다. 공간 세계의 인간으로부터 파라다이스 시민에 이르기까지, 그분 속에서 우리 모두가 살고 움직이고 우리의 존재를 가진다. 그리고 극미한 극자(極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총 우주에 대해서도 참말이며, 지금 있는 것, 지금까지 있어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있을 것에 대해서도 똑같이 참말이다.

 

<무한한 일곱 절대자>

 

. 스스로 계신 이 내부의 분화는 일곱 절대자를 영원하게 만든다.

. 우리가 우주에 있는 모든 실체의 기원과 무한한 분화를 순서대로 이야기하더라도, 모두 일곱 절대자가 나란히 영원하다.

. 일곱 절대자는 실체의 전제(前提) 조건이다. 일곱 절대자는 다음과 같다.

1. 첫째 근원 중심 (원본의 근원이자 성격자들의 아버지)

2. 둘째 근원 중심. (자기 분화의 제1 단계로서 생긴다.) : 영원한 아들은 스스로 계신 이의 성격을 실현하는 기초이다. (성격자들에게) 첫째 원본.

3. 파라다이스 (제2 단계에서 생긴다.) : 둘째이자 비신(非神) 원본.

4. 셋째 근원 중심. (제3 단계에서 생긴다.) : 파라다이스의 에너지와 영원한 아들의 에너지와 통합하는 자.

5. 신 절대자 (제4 단계) : 신의 잠재성의 총체, 성격의 잠재성.

6. 무제한 절대자 (제5단계에서 생긴다.) : 모든 비성격 에너지와 물질의 잠재성.

7. 우주 절대자 (제6 단계) : 신이 된 자와 신이 되지 않은 실체를 통일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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