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horses)


 

P.694:1, 61:1.4 45,000,000년 전에, 해안선이 아주 대체로 침몰하는 것과 연관하여, 대륙의 골격이 높아졌다. 작은 파충류인, 알 낳는 종류의 포유 동물이 번성했고, 후일의 캉가루 선조가 오스트랄리아를 누볐다. 얼마 안 되어, 작은 말, 발이 빠른 코뿔소, 긴 코를 가진 타피르, 원시 돼지, 다람쥐, 리머1, 오파섬, 그리고 원숭이 같은 몇 부족의 동물이 있었다. 그들은 모두 작고 원시적이었고, 산 지역의 숲 사이에서 살기에 가장 적합했다. 타조 같은 큰 육지 새가 3미터의 키로 발달했고, 가로 23센티미터 세로 33센티미터 크기의 알을 낳았다. 이들은 후일에 거대한 타는 새의 선조였는데, 이 새는 상당히 머리가 영리했고 한때 인간을 공중으로 날랐다.

P.892:7, 80:4.4 그러나 말은 서양에서 안드 사람들의 지배를 결정한 진화적 요인이었다. 말은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던 기동성의 이점을 흩어지는 안드 사람들에게 주었고, 안드 기병(騎兵)의 마지막 무리로 하여금 카스피 바다를 둘러서 재빨리 진행하여 온 유럽을 휩쓸도록 만들었다. 그 전에 안드 사람의 물결은 모두 아주 느리게 움직여서, 메소포타미아로부터 멀리 떨어진 데서는 어디나, 붕괴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 나중 물결은 너무 빨리 움직여서 그들은 단결된 무리로 유럽에 이르렀고, 어느 정도 더 높은 문화를 아직도 지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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