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노름꾼
(gambler)
.


 

P.773:8, 69:2.7 인간의 첫 선견은 불, 물, 먹을 것을 보존하는 데 향해졌다. 그러나 원시인은 날 때부터 노름꾼이었다. 그는 언제나 아무 것도 들이지 않고 무언가 얻기를 바랐으며, 너무나 자주 이 초기 시절에, 참을성 있는 관습으로부터 얻어진 성공을 마력의 탓으로 돌렸다. 요술은 선견·절제·근면에게 길을 비키는데 느렸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