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노아의 홍수
(Noah's Flood)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78:7.3 (874.8) 바빌로니아에서 포로로 살던 히브리인 사제들이 유대 민족의 유래를 아담까지 거슬러 추적하려고 애썼을 때, 그 이야기를 연결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노아 홍수 시절에 온 세상이 사악한 가운데 물에 빠지게 만들려는 생각이 떠올랐다.


78:7.4 (875.1) 성경에 있는 노아ㆍ방주ㆍ홍수에 관한 이야기는 바빌로니아에서 포로로 살던 동안에 히브리인 사제들이 발명한 것이다. 유란시아에 생명이 정착한 뒤로 보편적 홍수는 한 번도 있은 적이 없다. 지구의 표면이 완전히 물로 덮인 때는 땅이 나타나기 전, 시생대(始生代) 동안이었다.

78:7.5 (875.2) 그러나 노아는 실재 인물이었다. 그는 에렉 가까이 강가의 촌락 아람에서 포도주를 만드는 사람이었다. 그는 해마다 강물이 올라오는 날짜를 적은 기록을 만들었다. 그는 강 유역을 오르내리면서, 모든 집을 나무로, 배 모양으로 지으라, 홍수 철이 다가올 때 밤마다 가족의 동물을 갑판에 올려놓으라고 주장했기 때문에, 많은 비웃음을 샀다. 그는 해마다 이웃에 있는 강가의 여러 촌락으로 가서, 며칠 있으면 홍수가 오리라 경고하곤 했다. 마침내, 드물게 몹시 쏟아진 비로 해마다 있는 홍수가 몹시 커져서, 갑자기 솟아오른 물이 마을 전체를 싹 쓸어버렸다. 오직 노아와 그의 직계 가족만이 살아남았다.

 

77:4.12 (860.7) 아라랏 산은 메소포타미아 북부에 있는 신성한 산이었고, 이 옛 시절에 관한 너희 전통의 상당한 부분이 바빌로니아인의 홍수 이야기와 연결되어 얻어졌으니까, 아라랏 산과 그 지역이 노아와 널리 홍수가 있었다는 후일의 유대인 이야기에 섞여 들어간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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