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딜문
(Dilmun)
 

 

P.858:2, 77:3.1 달라마시아가 물 밑에 가라앉은 뒤에, 놋 사람들은 북쪽과 동쪽으로 옮겨 갔고, 대번에 새 도시 딜문을 그들의 민족과 문화의 본부로 세웠다. 놋이 죽은 뒤에 약 5만 년이 되어, 영주 참모진의 후손이 새 도시 딜문의 바로 둘레에 있는 땅에서 생계를 잇기에 너무 많아졌을 때, 그리고 그들이 뻗어나가서 경계에 인접하는 안돈 및 산긱 부족들과 서로 결혼한 뒤에, 그들 종족의 단결을 유지하려고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그 지도자들의 머리에 떠올랐다. 따라서 부족들의 회의가 열렸고, 많이 의논을 거친 뒤에, 놋의 후손 바블롯의 계획이 승인되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