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키루스 대왕
(싸이러스)

(Cyrus the Great)

*싸이러스: 페르시아의 거대 제국을 일으킨 왕으로, 마술사들 의 꿈 해몽으로 낳자마자 죽을 운명에 놓여 있었음.

 

P.982:2, 89:7.3 대부분의 집단이 의식으로 아이들을 잡아죽이기를 그만둔 뒤에도, 갓난아기를, 떨어진 광야에나 강물에 작은 배 속에 홀로 두는 것이 풍습이었다. 사르곤·모세·싸이러스·로물루스의 경우와 같이, 아이가 살아남으면, 신들이 그를 살리려고 간섭했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나서 첫 아들을 신성하게 또는 희생물로서 드리는 관습, 즉 아이들이 자라도록 내버려 두고, 그 다음에 죽이는 것에 준하여 그들을 추방하는 관습이 따랐다. 이것이 식민화의 기원이었다. 식민화 계획에서 로마인들은 이 관습을 지켰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