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저 주
(curses)

부적 (amulets)

악한 눈 (evil eye)

 

P.964:12, 87:6.6 그러나 사람은 귀신을 강제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종교 의식과 기타 관습을 통해서, 사람은 곧 영의 행위를 강요하려고 애썼다. 귀신 쫓아내기는 한 영을 통제하거나 쫓아내려고 다른 영을 이용하는 것이며, 이 전술은 또한 귀신과 영들을 놀라게 하는 데 이용되었다. 좋은 세력과 나쁜 세력이 있다는 2영(二靈) 사상의 개념은 한 힘이 다른 힘과 싸우게 만들려고 애쓰는 충분한 기회를 사람에게 주었다. 왜냐하면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해치울 수 있다면 힘센 영은 분명히 열등한 귀신을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원시의 저주(詛呪)는 작은 영들을 겁주려고 고안된 강제 관습이었다. 나중에 이 풍습은 저주를 적들에게 뱉는 것으로 확대되었다.

P.1510:1, 136:1.4 유대인은 후광(後光)1의 신조를 믿도록 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신의 계심의 이름난 이 상징은 성전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다. 메시아가 오시면 그 상징을 회복하리라고 믿었다. 그들은 종족의 죄, 악하다고 생각된 사람의 성품에 대하여 뒤범벅이 된 생각을 가졌다. 더러는 아담의 죄가 인류를 저주(詛呪)했다, 메시아는 이 저주를 없애고, 사람이 신의 은총을 다시 받게 하리라고 가르쳤다. 더러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면서, 좋은 성품과 나쁜 성품을 모두 그 존재 속에 넣었다, 이런 주선이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았을 때, 하나님은 크게 실망했다, “그는 이렇게 사람을 지은 것을 뉘우쳤다”고 가르쳤다. 이렇게 가르친 자들은 메시아가 본래부터 악한 이 성품으로부터 사람을 구출하려고 오시기로 예정되었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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