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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약
(contract)

 

P.1064:7, 97:3.3 북쪽에 더 안정된 가나안 사람들(바알파)은 자유롭게 땅을 사고 팔고 저당 잡혔다. 바알이라는 말은 소유자를 뜻한다. 바알 종파는 두 가지 주요 교리에 기초를 두었다. 첫째는 재산 교환, 계약, 약속―땅을 사고 파는 권리―를 정당화한 것이요, 둘째로, 바알이 비를 보낸다고 생각되었다―그는 땅을 기름지게 만드는 신이었다. 좋은 수확을 거두는 것은 바알의 은혜에 달려 있었다. 그 종파는 대체로 땅에, 소유권과 비옥함에,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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