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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 반마
(centaurs)
 

 

P.946:4, 85:3.2 시초 인간들은 동물의 힘과 교묘함 때문에 동물을 존경했다. 그들은 어떤 생물의 날카로운 후각과 멀리 보는 눈은 영이 안내함을 가리킨다고 생각했다. 모든 동물은 어떤 민족에게, 어느 때인가 숭배를 받았다. 그러한 숭배 대상에는 반인 반마(半人半馬) 또는 인어(人魚)와 같이, 반은 인간이고 반은 동물이라고 간주된 생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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