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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칼리가스티아
(Caligastia)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칼리가스티아 :
2차 라노난덱 아들

 

66:1.1 칼리가스티아는 라노난덱 아들이었고, 2차 계급에서 9,344번이었다. 그는 대체로 지역 우주 사무의 행정에, 그리고 후일에는 특히 사타니아 지역 체계의 관리에 경험을 쌓았다.

66:0.2 약 50만 년 전, 여섯 유색 인종, 즉 산긱 인종들의 출현과 동시에, 칼리가스티아, 행성 영주가 유란시아에 도착했다. 영주가 도착했을 당시 땅에는 거의 5억 명에 달하는 원시 인간이 있었고, 그들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전역에 잘 흩어져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에 세워진 영주의 본부는 세계 인구의 중심에 있었다.


행성 영주 본부 : 메소포타미아,
30만년 동안 유란시아 행성은 진보했지만, 반란에 동조해서 혼란에 빠짐,

 

 

 

 

66:0.2 약 50만 년 전에, 여섯 유색 인종, 곧 산긱 인종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행성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유란시아에 도착했다. 영주가 도착했을 때 땅에는 거의 5억의 원시 인간이 있었고, 그들은 유럽ㆍ아시아ㆍ아프리카에 잘 흩어져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에 세운 영주의 본부는 세계 인구의 중심 부근에 있었다.

66:8.3 칼리가스티아 영주가 도착한 때로부터, 행성의 문명은 거의 30만 년 동안 어지간히 정상 방법으로 진보하였다. 생명을 수정하는 구체이고, 따라서 불규칙하게 일어나는 수많은 것과 진화에서 변동하는 특별한 사건들에 지배되는 것을 제쳐놓고, 루시퍼 반란, 그리고 동시에 일어난 칼리가스티아 배반이 있던 시절까지, 유란시아는 그 행성 경력을 볼 때 아주 흡족하게 진보하였다. 그 뒤의 모든 역사는, 나중에 아담과 이브가 그들의 행성 사명을 마치는 데 실패한 것 뿐 아니라, 이 크나큰 실수로 말미암아 분명히 바뀌었다.

66:8.5 타락한 영주가 인간사를 어지럽힐 힘은 아브라함 시절에 마키벤타 멜기세덱이 필사자로 육신화함으로 엄청나게 단축되었고, 나중에 미가엘이 육신을 입고 살던 시절에, 이 배반한 영주는 마침내 유란시아에서 모든 권한을 빼앗겼다.

 

<칼리가스티아 성격>

66:8.1 칼리가스티아의 오랜 생애를 돌이켜보건대, 우리는 그의 행동에서 눈길을 끌 수 있는 오직 한 가지 뚜렷한 모습을 발견한다; 그는 극도로 개인주의자였다. 거의 모든 항의 집단을 편드는 경향이 있었고, 은근한 비평을 가볍게 표현하는 자를 보통 동정하였다. 권한에 지배받을 때 불안해하고, 어떤 형태의 감독이라도 얼마큼 분개하는 이 경향이 일찍부터 나타난 것을 우리는 탐지한다. 선임자의 조언을 조금 분하게 여기고, 상관의 권한 밑에서 얼마큼 불안해했지만, 그런데도 시험이 다가왔을 때는 언제나 우주 통치자들에게 충성하고, 별자리 아버지들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입증되었다. 그가 부끄럽게도 유란시아를 저버릴 그때까지, 아무런 진짜 잘못이 결코 그에게서 발견되지 않았다.

<악마는 칼리가스티아>

53:1.4 유란시아에는 루시퍼에 관하여 거의 아무것도 전해진 바가 없는데, 이는 루시퍼가 너희 행성에서 그의 운동을 지지하라고 제1 부관, 사탄을 배치한 사실 때문이다. 사탄은 같은 1차 라노난덱 집단의 일원이었으나, 결코 체계 군주로 활동한 적이 없었고, 루시퍼 반역에 십분 참여했다. “악마”는 바로 칼리가스티아, 곧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에서 해임되었고, 2차 라노난덱 계급의 아들이다. 미가엘이 육신을 입고 유란시아에 있었을 때, 루시퍼와 사탄과 칼리가스티아는 미가엘의 수여 임무를 유산(流産)시키려고 함께 단합하였다. 그러나 크게 실패했다.


악한 영이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완전한 거짓

 

66:8.6 유란시아에서 악마가 몸으로 와 있다는 교리는, 비록 배신하고 불의한 칼리가스티아가 행성에 있었다는 데 얼마큼 근거가 있지만, 그런데도 그러한 “악마”가 정상 인간의 정신이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선택을 하지 못하도록 그 정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르침은 통째로 허위이다. 미가엘이 유란시아에 수여되기 전에도, 칼리가스티아나 달리가스티아도 결코 필사자를 억압하거나 인간의 의지를 거슬러서 무엇인가 하도록 어떤 정상 인간에게도 강요할 수 없었다. 사람의 자유 의지는 도덕적인 일을 최종으로 좌우한다. 깃드는 생각 조절자조차 사람 자신의 의지가 택하는 것에 반대하여, 한 가지 생각이나 한 가지 행위를 사람에게 강제하려고 하지 않는다.


미가엘 예수는 세례받기 전,
헤르몬 산에서
유란시아 행성 영주인
칼리가스티아를 패배시키고,
행성 영주가 됨.

 

136:3.1 예수는 세례받기 전에 헤르몬 산에서 6주 동안 이슬에 젖어 있을 때, 필사자로 자신을 수여하는 생애에서 큰 시험을 견뎌냈었다. 거기 헤르몬 산에서, 이 땅의 필사자로 어떤 도움도 없이, 이 세상의 영주인 칼리가스티아, 유란시아의 허세부리는 자를 만나 패배시켰다. 우주의 기록에 따르면, 그 중대한 날에 나사렛 예수는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