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칼리가스티아
(Caligastia)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67:4.2 (757.5) 행성 참모진에서 반란에 동조한 60명은 놋을 지도자로 뽑았다. 그들은 모반하는 영주를 위해서 마음을 다하여 일했지만, 체계의 생명 회로가 주는 영양을 빼앗긴 것을 곧 발견했다. 그들은 필사 존재의 지위로 강등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정말로 초인간이었지만, 동시에 물질이고 필사자였다. 그들의 수를 늘이려는 노력으로, 달리가스티아는 최초의 60명과 수정된 안돈 동료 44명이 머지 않아 죽음으로 사라질 운명을 가진 것을 잘 알았기 때문에, 즉시 성교로 자식을 낳으라고 명령했다. 달라마시아가 멸망한 뒤에, 불충한 참모들은 북쪽과 동쪽으로 옮겨갔다. 그들의 후손은 놋 족속으로, 그들이 거하던 곳은 “놋의 땅”으로 오랫동안 알려졌다.
<루시퍼 반란>

 

53:0.1 (601.1) 루시퍼는 네바돈에서 빛나는 1차 라노난덱 아들이었다. 여러 체계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그의 집단에서 높은 상담자였으며, 지혜와 명철과 유능함으로 이름이 나 있었다. 루시퍼는 그의 계급에서 37번이었고, 멜기세덱들이 그를 임명했을 때, 그는 70만 명이 넘는 그의 부류 가운데 가장 유능하고 빛나는 1백 성격자 중의 하나로서 지명되었다. 시작은 그렇게 훌륭했는데, 악하고 잘못하여 죄를 품었고, 이제는 네바돈에서 자아의 충동에 굴복하고―우주에 충성하기를 거부하고 형제의 의무를 무시하며, 우주의 관계를 못 보고―거짓된 개인 자유라는 궤변에 항복한 세 체계 군주 중의 하나로 간주된다.

53:1.4 (602.1) 유란시아에는 루시퍼에 관하여 거의 아무것도 전해진 바가 없는데, 이는 루시퍼가 너희 행성에서 그의 운동을 지지하라고 제1 부관, 사탄을 배치한 사실 때문이다. 사탄은 같은 1차 라노난덱 집단의 일원이었으나, 결코 체계 군주로 활동한 적이 없었고, 루시퍼 반역에 십분 참여했다. “악마”는 바로 칼리가스티아, 곧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에서 해임되었고, 2차 라노난덱 계급의 아들이다. 미가엘이 육신을 입고 유란시아에 있었을 때, 루시퍼와 사탄과 칼리가스티아는 미가엘의 수여 임무를 유산(流産)시키려고 함께 단합하였다. 그러나 크게 실패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