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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死者)의 서(書)
(Book of the Dead)

 

P.1044:4,95:2.5 여러 세기 동안 에집트인들은 무덤이 시체를 보호하며, 그 결과로 죽은 뒤에 쾌적하게 살아남는 것을 보호하는 수단이라고 믿었다. 후일에 마술 풍습의 진화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는 생애에 성가셨지만, 아주 효과적으로 그들을 무덤의 종교로부터 구원하였다. 사제들은 관에 부적이 되는 구절을 새기곤 하였고, 이것이 “지하 세계에서 사람의 심장을 빼앗기는 것”을 막는 보호 조치라고 믿었다. 이내 여러 종류의 이 주문(呪文)이 수집되었고, 사자(死者)의 서(書)로 보존되었다. 그러나 나일 강 유역에서 마술 의식은 일찍부터, 그 시절의 의식(儀式)이 흔치 않게 도달하는 정도로, 양심과 인격의 분야와 연결되었다. 그리고 후일에 사람들은 구원을 얻기 위하여, 공들인 무덤보다 이 윤리적·도덕적 이상에 의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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