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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각류,복족류
(Biva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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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6:3, 59:2.12 많은 종류의 조가비 동물이 있었지만, 그들의 껍질은 후일의 경우처럼 그 때는 방어 목적을 위하여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다. 복족류(腹足類)는 고대의 바닷물에 있었고 그들은 껍질이 하나인 두드럭고둥·경단고둥·달팽이를 포함했다. 이매(二枚) 조개류인 복족류는 당시에 존재했던 것과 무척 비슷하게, 그 사이에 낀 수백만 년을 통해서 내려왔고, 홍합·조개·굴·가리비를 포함한다. 밸브 껍질을 가진 유기체들도 또한 진화했고, 이 완족류(腕足類)들은 오늘날 존재하는 것과 비슷하게 그 고대의 바다에서 살았다. 돌쩌귀가 달리고, 톱니가 있고, 다른 종류의 보호하는 밸브 설비까지 가졌다.


쌍각류들은 왕성한 캄브리아기 시기에 나타났다가 오르도비스기 기간을 통해 번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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