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일곱째 수여
(The Seventh Bestowal)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119:7.2 (1316.5) 마지막 수여가 일어날 극장으로서 미가엘이 유란시아를 택했다는 공식 발표는 아담과 이브의 실수에 대하여 우리가 소식을 들은 뒤에 곧 있었다. ..

119:7.3 (1316.6) .. 우리는 결코 미가엘이 그 영역에서 힘없는 아기로서 땅에 나타날 줄은 몰랐다. 그때까지 그는 언제나 수여로 선택받은 성격자 무리 가운데 충분히 성장한 개인으로서 나타났는데, 구원자별의 방송은 베들레헴의 아기가 유란시아에 태어났음을 알리는 가슴 떨리는 발표였다.

 

B.C. 7년 8월 21일

미가엘의 인간 출생 (예수)

 

122:0.2 (1344.2) 격리된 세계들 중 멜기세덱들이 준비한 특별 보고서를 연구한 뒤에, 미가엘은 가브리엘과 의논후 최종으로 유란시아를 선택하였다. 이 결정 이후 가브리엘은 친히 유란시아를 찾아보았고, 세계와 그 민족들의 영적ㆍ지적 특징, 종족과 지리적 특징을 조사한 결과, 히브리인이 비교적 장점을 가졌기 때문에 그들을 수여 종족으로 선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이 미가엘의 인가를 받고 나서, 가브리엘은 12자 가족 위원회를 임명하고 이들을 유란시아로 파견했다. 이 위원회는, 장차 결혼할 세 쌍의 사람들을 지명하는 보고를 받았다.

122:0.3 (1344.3) 지명된 세 쌍 가운데, 가브리엘은 친히 요셉과 마리아를 골랐다...

122:8.1 (1351.5) ...기원전 7년 8월 21일 한낮에, 동료 여인 여행자들의 도움과 친절한 보살핌을 받아서 마리아는 사내아이를 낳았다. 나사렛 예수는 세상에 태어났고, 마리아가 가져왔던 옷 속에 둘둘 싸여서, 말구유에 눕혀졌다.

 

서기 29년 8월 12일 금요일 헤르몬산
  
(예수의 나이 35세)

* 영원한 아들의 미가엘의 마지막 수여
   승인- 가브리엘이 전함.

* 무한한 영의 미가엘의 마지막 수여 승인
   - 아버지 멜기세덱이 전함.

* 아버지의 말씀은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였고,
계속적인 예수의 사역을 암시함, 공생애로의 전환 시점

 

 

158:3.2 (1755.2) 1. 유란시아에서 미가엘이 육신화하여 사는 수여 생애를 마친 것을 파라다이스에 계신 어머니, 영원한 아들이 받아들인 것. 영원한 아들의 요구 조건에 관계된 한, 예수는 이제 조건을 만족시켰다는 확언을 받았다. 가브리엘이 예수에게 그런 확신의 말씀을 가져왔다.


 

158:3.3 (1755.3) 2. 필사 육체의 모습을 입고서 유란시아에서 수여를 충실히 행한 것에 무한한 영이 만족해 한다는 증언. 무한한 영의 우주 대표, 아버지 멜기세덱을 통해서 말했다.


 

158:3.4 (1755.4) 영원한 아들과 무한한 영의 사자들이 땅에서 그의 사명이 성공한 것에 대하여 제시한 이 증언을 반갑게 받아들였지만, 예수는 아버지가 유란시아에서 수여가 끝났다고 지적하지 않은 것을 주목했다. 성격화된 예수의 조절자를 통하여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말함으로 아버지의 보이지 않는 계심이 증거했을 뿐이다. 이것은 세 사도에게도 들리는 말로 말씀하였다.
158:3.5 (1755.5) 하늘에서 이 방문이 있은 뒤에 예수는 아버지의 뜻을 알려고 애썼고, 자연스럽게 끝날 때까지 필사 수여를 추구하기로 마음먹었다. 이것이 예수에게 변모의 의미였다. 세 사도에게, 변모는 하나님의 아들이자 사람의 아들로서 땅에서 주가 일생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갔음을 표시하는 사건이었다.


서기 30년 4월 6일(목)

아버지의 뜻

 

182:3.6 (1969.1) 동산에서 기도할 때마다, 그의 인간성은 그의 신성을 더 단단하게, 믿음으로 붙들었다. 그의 인간 의지는 아버지의 신다운 뜻과 완벽하게 하나가 되었다. 막강한 천사가 그에게 일러준 다른 여러 말씀 가운데, 모든 필사 인간이 시간의 존재로부터 영원히 진보하는 길까지 지나가는 데 물질의 분해를 거쳐야 하는 것과 똑같이, 사람의 죽는 체험을 아들이 거침으로 땅에서 수여 생애를 마치기를 아버지가 바란다고 전하는 말씀이 있었다.


서기 30년 4월 7일(금)

예수의 생애 마감

 

186:4.2 (2001.5) 빌라도가 예수를 군인들에게 넘긴 것은 8시가 조금 지났고, 처형 장소로 떠난 것은 9시 조금 전이었다. 한 큰 우주의 집행 사무는 실지로 정지되었다. 가브리엘과 네바돈의 으뜸 통치자들은 유란시아에 모여 있든지, 사람의 아들에 대한 정보를 받으려고 천사장들의 공간 보고서에 몰두해 있었다.

186:5.1 (2002.2) 예수의 죽음과 유월절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성전에서 유월절 양들을 바칠 때쯤, 주가 목숨을 버린 것은 참말이다. 어떤 면에서도 땅에서 사람의 아들의 죽음이 유대인의 희생 제도와 무슨 관련이 있음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그의 죽음은 순전히 사람이 처리한 일이었다.

186:5.2 (2002.3) 십자가에서 예수가 죽도록 계획하고 사형을 집행한 것은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었다. 파라다이스에 계신 아버지는 예수가 십자가에 죽는 것을 요구하지 않았다. 예수가 필사의 몸을 벗어야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많은 방법으로 육신화를 마칠 수 있었다. 이 모두는 사람이 한 일이요,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다.

187:5.5 (2011.1) 3시 바로 전에 예수는 큰 소리로 외쳤다, “끝났도다!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고개를 숙였고, 생의 투쟁을 멈추었다. 로마 백부장이 예수의 죽음을 보았을 때, 그는 가슴을 치며 말했다: “이 사람은 정말로 의로운 사람이었도다. 진실로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음이 틀림없도다.” 그리고 그때부터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


서기 30년 4월 9일(일)

예수의 부활과
섭리시대의 부활

 

 189:3.1 (2024.3) 이 일요일 새벽 4시 반이 조금 지난 뒤에, 가브리엘은 천사장들을 호출하고 유란시아에서 아담의 섭리 시대를 끝내는 일반 부활을 개시했다. 상물질 미가엘이 가브리엘 앞에 나타나서 말했다: “비록 내가 우주 관할권 행사를 완전히 시작하지는 않았어도, 잠자는 내 아들들에게 생명을 수여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겠습니다. 행성 부활의 점호를 시작하십시요.”

189:3.2 그때 처음으로 천사장의 회로가 유란시아에서 가동했다. 첫째 저택 세계로 가브리엘의 목소리가 번쩍 날아갔다: “미가엘의 명령에 따라서, 유란시아 섭리 시대에 죽은 자는 일어나라!” 그러자 아담 시절 이후로 잠든 인류의 모든 생존자가 저택나라 부활실에 나타났다. 이 필사자들을 집단으로 관리하는 데 배치되었던 수호 세라핌들이 보통은 저택나라의 부활실에 있었야 하지만, 예수의 상물질 부활과 관련하여 가브리엘이 여기 있어야 했기 때문에, 그들도 이 세상에 있었다.

189:3.3 비록 유란시아 아들들의 특별 부활과 천년 부활이 여러 번 있었어도, 이것은 행성 점호의 셋째 부활, 곧 완벽한 섭리 시대의 부활이었다. 첫째는 행성 영주가 도착했을 때, 둘째는 아담 시절에 일어났다. 그리고 이 셋째는 나사렛 예수의 상물질 부활, 곧 필사자로서 이동한 것을 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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