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다섯째 수여
(The Fifth Bestowal)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119:5.1 (1314.4) 유란시아에서 시간을 계산하는 대로 3억 년보다 조금 더 전에, 우리는 우주 권한이 이마누엘에게 또 한 번 이양되는 것을 목격하고 미가엘이 떠나려고 준비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이번에는 그의 목적지가 오르본톤 초우주의 본부, 유버르사임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이전의 경우들과 달랐다. 때가 되자 우리의 군주는 떠났지만, 초우주의 여러 방송은 결코 미가엘이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법정에 도착한 것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가 구원자별을 떠난 뒤 얼마 안 되어, 유버르사 방송에서 이 중요한 발표가 나타났다: “아무 발표도 번호도 없이, 네바돈 우주로부터 필사의 기원을 가진 하늘 가는 순례자가 오늘 도착했는데, 그는 구원자별의 이마누엘의 인가를 받고 네바돈의 가브리엘을 동반하였다. 신분이 확인되지 않은 이 존재는 참 영의 지위인 것을 제시하며, 우리는 그를 받아들여 친교하였다.”

 

 

119:5.2 (1314.5) 너희가 오늘 유버르사를 찾아본다면, 에벤톳이 거기에 머무르던 시절의 이야기를 되풀이하는 것을 들을 터인데, 시공 세계에서 온 이 특이한 미지의 순례자는 그 이름으로 유버르사에서 알려졌다. 하늘 가는 이 필사자, 적어도 하늘 가는 필사자의 영 단계와 똑같은 모습을 입은 한 훌륭한 인격자가, 유버르사에서 오르본톤 표준 시간으로 11년 동안 살고 활동하였다. 이 존재는 오르본톤의 여러 지역 우주에서 온 동료들과 공통으로, 한 영 필사자의 과제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였다.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면에서 그는 시험과 단련을 받았으며,” 모든 경우에 그는 상관들의 신임과 신뢰를 받기에 마땅함을 증명하였고, 한편 그는 어김없이 동료 영들의 존경과 충성스러운 찬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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