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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arley)
            
 

 

P.901:2, 81:1.7 몇천 년 동안 아담의 자손들은, 메소포타미아의 위쪽 경계에 있는 고지 전역에 걸쳐서, 동산에서 개량한 밀과 보리를 심었다. 아담과 아담손의 자손들은 여기서 만나고, 무역하고, 사회적으로 섞였다.

 


<바다리안 들은 보리와 아마 섬유를 경작하였다.>


* 바다리안 문화 (이집트 문화)
표준유적인 이집트 남부 아시우트 무하파자(총독령)의 나일 강 동쪽 연안에 있는 알바다리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1920년대 영국이 실시한 발굴에서 BC 4000년경으로 연대측정된 주거지와 묘지가 발견되었다.

바다리안 문화인들은 일부 학자들이 그들의 직계조상으로 여기는 타시안 문화인(→ 타시안 문화)의 농경 목축생활을 계속 유지했던 듯하나 그들의 예술적·기술적 재능은 훨씬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다(→ 타시안 문화). 흔히 검은색 뚜껑을 특징으로 하는 그들의 토기는 기벽이 극히 얇고 잘 구어졌으며 보통 연마된 물결무늬로 장식되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 토기야말로 나일 강 유역에서 만들어진 토기 중 가장 훌륭한 것이라 여기고 있다. 그밖의 유물로는 상아로 만든 빗과 숟가락, 슬레이트로 만든 팔레트, 여자 조각상, 구리와 돌로 만든 구슬을 들 수 있다. 바다리안 문화 유물은 자지라트아르만트·알함마미야·히에라콘폴리스(지금의 카움알아흐마르)·알마트마르·탈알카움알카비르 등에서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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