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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르
(Ashur)


 

P.1067:5, 97:6.2 예레미야는 히브리인들이 다른 나라와 전쟁할 때 야웨가 그들 편에 있지 않다고 선언했다. 그는 야웨가 온 땅, 모든 나라와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였다. 예레미야의 가르침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국제화하는, 상승의 물결이 치솟은 것이었다. 마침내, 언제까지나, 이 대담한 설교자는 야웨가 모든 나라의 하나님이다, 에집트인에게 오시리스, 바빌로니아인에게 벨, 아씨리아인에게 아슈르, 또는 필리스티아인에게 다곤이 도무지 없다고 선포했다. 이렇게 히브리인의 종교는 이 무렵에, 또 그 뒤로부터 세계에 두루, 일신교의 르네상스를 함께 나누게 되었다. 마침내 야웨의 개념은 혹성의 신 수준으로, 우주의 위엄의 높이까지도 올라갔다. 그러나 예레미야의 많은 동료는 히브리 민족과 따로 야웨를 생각하기가 어려움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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