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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호텝 3세
[Amenhotep III (Amenhophis III)]
 

 

P. 1215:5, 111:0.5 나일 강 유역의 거주자들은 은총을 얻은 각 사람은, 태어날 때나 바로 그 뒤에, 보호 영을 수여받는다고 믿었고, 이것을 카라고 불렀다. 그들은 이 수호하는 영이 일생을 통해서 그 필사 주체와 남아 있고, 그보다 먼저 미래 상태로 지나간다고 가르쳤다. 룩소에 있는 한 신전(神殿)의 벽에는 아멘호텝 3세의 출생이 그려져 있는데, 그 조그만 왕자가 나일 강 신의 팔 위에 그려져 있고, 그 가까이에 왕자와 모습이 똑같은, 또 다른 아이가 있는데, 그것은 에집트인이 카라고 부른 그 존재의 상징이다. 이 조각은 기원전 15세기에 완성되었다.

P.894:5, 80:6.4 에집트인들은 아주 일찍부터 그들의 도시 신들을 정교한 국가 체계의 신들로 모았다. 그들은 광범위한 신학(神學)을 개발하고, 똑같이 광범위하지만 무거운 사제 제도를 가졌다. 몇몇 다른 지도자들이 셋 사람들의 옛 종교적 가르침의 잔재를 부활시키려고 추구했지만, 이 노력은 오래 가지 않았다. 안드 사람들은 에집트에서 첫 돌 구조물을 지었다. 돌로 지은 피라미드 가운데서 처음이자 가장 아름다운 것을 임호텝이 세웠는데, 그는 수상(首相)으로 일하는 동안 안드 사람으로 건축의 천재였다. 이전의 건물들은 벽돌로 세웠는데, 많은 돌 구조물이 세계의 여러 구석에서 세워졌어도 이것은 에집트에서 처음이었다. 그러나 건축 기술은 이 위대한 건축가가 살던 시절부터 꾸준히 쇠퇴하였다.


 

<무트무이와: 투트모세4세의 부인이며, 아멘호텝3세의 어머니 이다.>

<아멘호텝3세의 아버지는 아멘호텝2세의 아들
투트모세 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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