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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운명
(seraphic 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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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40:3, 39:8.1 세라핌들은 지역 우주에 기원이 있으며, 더러는 그들이 출생한 바로 그 땅에서 봉사하는 운명을 성취한다. 선임 천사장들의 도움과 조언을 받고서 어떤 세라핌들은 찬란한 저녁별들의 높은 임무로 승급될 수도 있고, 한편 더러는 저녁별들의 밝혀지지 않은 동격자의 지위와 봉사에 다다르기도 한다. 지역 우주 운명에서 또 다른 모험을 시도해도 좋지만, 천사별은 언제나 모든 천사의 영원한 목표로 남는다. 천사별은 천사에게 파라다이스와 신에 도달하는 문턱이며, 시간의 봉사로부터 영원 속에 고귀한 근무로 이르는 사이의 과도기 구체이다.


P.440:5, 39:8.3. 1. 개인 자격으로, 하늘의 예술가, 곧 기술 고문이나 하늘 기록자로서 특화된 근무에서 완전을 성취함으로, 파라다이스의 천사 거처에 입장 허가를 받는 것. 파라다이스 동반자가 되고, 이렇게 만물의 중심에 이르고 나서, 아마도 천사 계급 및 다른 자들에게 영원한 봉사자와 고문이 되는 것.


P.440:6, 39:8.4. 2. 천사별로 호출받는 것. 어떤 조건 밑에서, 세라핌은 위에서 지휘를 받는다. 다른 상황에, 천사들은 때때로 사람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파라다이스에 이른다. 그러나 어떤 천사 한 쌍이 아무리 적격이라 하더라도, 천사별이나 다른 데로 출발을 개시할 수 없다. 성공한 운명 수호자들 외에 아무도, 진화로 승천하는 진보 행로를 거쳐서 파라다이스로 나아가는 것을 확신할 수 없다. 모든 다른 자는 그들에게 하늘로 출두하라고 명령하는 호출장을 가지고 오는 3차 상천사인 파라다이스 사자가 도착하기를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한다.
P.440:7, 39:8.5. 3. 진화하는 필사자의 기법을 이용하여 파라다이스에 도달하는 것. 시간 속의 일생에서 세라핌의 최상의 선택은 수호 천사의 자리이며, 그로서 그들이 최종의 생애에 도달하고, 천사로 근무하는 영원한 구체로 배치되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시간의 아이들을 몸소 이끄는 그런 안내자들을 운명의 수호자라고 부르며, 그것은 신성한 운명의 길에서 필사 인간을 지키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높은 운명을 그들이 결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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