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사이트         
일러스트 유란시아서 2부 지역우주

행성 영주
(Planetary Prince)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50:0.1 행성 영주들은 라노난덱 아들 서열에 속하지만, 근무가 아주 전문화되어서 보통 별개의 집단으로 간주된다. 2차 라노난덱으로서 멜기세덱의 인가를 받은 뒤에, 이 지역 우주 아들들은 별자리 본부에서 그들 서열의 예비군에 배치된다. 여기서부터 이들은 체계 군주에 의해 다양한 임무를 부여받고 결국 행성 영주로 임명되어 진화하는 사람 사는 세계를 통치하기 위해 파송된다.


50:0.2 한 주어진 행성에 통치자를 배치하는 문제에 있어서 체계 군주가 행동하기 위한 신호는, 생명 운반자들이 생명을 정착시키고 지적 진화 존재를 발전시킨 행성에 활동할 행정 책임자를 파송해 달라는 생명 운반자들의 요청을 받는 것이다. 진화된 필사 인간이 거하는 모든 행성은 이 아들 신분 서열의 행성 통치자가 배정된다.

50:3.1 역사가 짧은 세계로 갈 때, 행성 영주는 보통 지역 체계 본부로부터 한 집단의 자원하는 상승한 존재들을 데리고 간다. 이 상승하는 자들은 초기에 종족을 개량하는 작업에 조언자와 조수로서 영주를 따라간다. 이 집단의 물질 조수들은 영주와 그 세계 종족들을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유란시아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그러한 조수 1백 명으로 이루어진 한 집단을 거느리고 있었다.

 

 

 50:1.4 .. 세계 영주들의 성공은 나중에, 세계의 원시인에게 더 높은 형태의 인간 생명을 접목시키기 위해 오는 물질 아들들(Material Sons)의 후속 임무에 크게 도움이 된다. 또한 그들의 통치는 행성을 준비시키는 일에 있어서 많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 나중에 세상을 심판하고 연속되는 섭리 시대를 개시하기 위해 오는 하나님의 파라다이스 아들들을 위한 것이다.

50:2.1 행성 영주들은 모두 미가엘의 최고 행정가인 가브리엘의 우주 행정부 관할 밑에 있고, 한편 직속 권한으로 볼 때, 영주들은 체계 군주의 행정적 명령을 따른다.

 

행성 영주의 참모진들

V

유란시아 행성영주 참모진

 

 50:2.4 한 세계 통치자의 참모진 전체는 무한한 영의 성격자, 어떤 부류의 높은 진화 존재, 그리고 다른 세계들로부터 온 상승하는 필사자들로 이루어진다. 그러한 참모진은 평균 약 1천 명에 이르며, 그 행성이 진보함에 따라서, 이 조수들의 무리는 10만까지 또는 그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 조수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라도, 행성 영주는 그 형제인 체계 군주에게 요청하기만 하면 되고, 그 탄원은 당장에 허락된다.

50:3.1 역사가 짧은 세계로 갈 때, 행성 영주는 보통 지역 체계 본부에서 자원하는 상승하는 존재 그룹들을 데리고 간다. 이 상승한 자들은 초기에 종족을 개량하는 일에서 조언자이자 조력자로 영주와 동행한다. 이 집단의 물질적인 조력자들은 영주와 그 세계 종족들을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유란시아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그러한 100명의 조력자 집단을 거느리고 있었다.

 

빛과 생명의 시대까지

계속되는 행성 영주의 통치

 

 50:5.1 사람이 사는 세계를 다스리는 충성스러운 영주는 최초에 배치된 행성에 영구히 소속된다. 파라다이스 아들들과 그들의 섭리 시대는 오고 갈 수 있지만, 성공적인 행성 영주는 그 영역의 통치자로서 계속한다. 그가 하는 일은 더 높은 아들들의 임무와는 상당히 무관하며, 행성 문명의 발전을 조성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50:5.11 세계 역사의 연속적인 여러 섭리 시대와 행성이 진보하는 진취적인 시대를 통해서 자기의 구체에서 봉사한 후에, 행성 영주들은 빛과 생명의 시대가 개시되자마자 행성 군주의 지위로 올라간다.

 

루시퍼 반란으로 인한

유란시아 행성

 

50:6.5 너희는 20만 년 동안 사타니아의 모든 세계가 놀라시아덱의 영적 금지 아래 놓여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죄와 단절에 따른 장애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이다. 너희 세계는 여전히 반역한 행성 영주와 책임을 이행하지 못한 물질 아들의 이 두 가지 비극의 결과로, 불규칙하고 얼룩진 길을 계속 추구한다. 심지어 유란시아에서 자신을 수여한 그리스도 미가엘조차도, 세계의 초기 행정에서 발생한 이러한 심각한 실수의 일시적 결과를 즉시로 처리할 수 없었다.

 

현재 유란시아 행성 영주와

행성 영주 대관

 

136:3.1 예수는 세례받기 전에 헤르몬 산에서 6주 동안 이슬에 젖어 있을 때, 필사자로 자신을 수여하는 생애에서 큰 시험을 견뎌냈었다. 거기 헤르몬 산에서, 이 땅의 필사자로 어떤 도움도 없이, 이 세상의 영주인 칼리가스티아, 유란시아의 허세부리는 자를 만나 패배시켰다. 우주의 기록에 따르면, 그 중대한 날에 나사렛 예수는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가 되었다.

93:10.5 마키벤타는 미가엘이 유란시아에서 승리할 때까지 행성 관리자로서 줄곧 일했다. 그 뒤에 24 지도자의 하나로서 예루셈에서 유란시아 근무에 부속되었고, 겨우 최근에야 예루셈에서 아들 창조자의 개인 대사 자리로 승진했으며, 유란시아의 영주 대리 직함을 지닌다. 유란시아가 사람 사는 행성으로 남아 있는 한, 마키벤타 멜기세덱은 아들 서열의 임무로 완전히 돌아가지 않고, 시간으로 따지자면, 언제까지나 그리스도 미가엘을 대표하는 행성의 봉사자로 남아 있으리라고 우리는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