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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2부 지역우주

모론시아 모타
(Morontia Mota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모타의 특징

 

48:6.28 모타는 우수한 철학 이상의 것이다; 철학이 한 눈으로 보는 것이라면, 모타는 두 눈으로 보는 것과 같다. 모타는 의미와 가치에서 입체적인 효과를 가진다. 물질적 인간은 우주를 오직 한 눈으로―평평하게―본다. 저택 세계 학생들은 육체적 삶에 대한 인식 위에 모론시아 생애의 인식을 겹쳐 놓음으로, 우주의 관점―깊이―를 달성한다. 대체로 상담하는 천사의 지칠 줄 모르는 봉사를 통해서, 그들은 이 물질 및 모론시아 관점을 정확히 초점 맞추어 볼 수 있게 되며, 이 천사들은 아주 참을성 있게 저택 세계 학생과 모론시아 진보자들을 가르친다. 가르치는 상담자들 중에서 최상 서열 세라핌들 다수는 시간 세계 필사자의 새로 해방된 혼의 조언자로서 생애를 시작했다.

 

모타에 따른 예루셈 시민권 분류

 

45:7.6 예루셈에는 세 무리의 시민 사이에 보통 선거권이 있지만, 인정되고 합법적으로 등록된 모타―모론시아의 지혜―의 개인적 소유에 따라 차등적으로 결정된다. 예루셈 선거에서 어떤 한 성격자가 던지는 투표의 가치는 1부터 1천까지 이른다. 예루셈 시민들은 이처럼 모론시아 모타를 얻은 것에 따라서 분류된다.

 

모론시아 모타 교육 시작
(제3 저택세계)

 

47:5.3 셋째 저택 나라는 필사자로 태어난 세계에서 육체로부터 해방되기 전에, 이 여러 문화 사회에 해당하는 것을 마치지 못한 모든 사람을 위해서 개인적ㆍ사회적으로 큰 성취가 있는 세계이다. 이 구체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교육 활동이 시작된다. 처음 두 저택 세계의 훈련은, 육체를 입은 인생에 있던 체험을 보충하는 것과 관련되기 때문에, 대부분 결핍의 ―부정적― 성질이 있다. 이 셋째 저택 세계에서 생존자들은 정말로 그들의 진보하는 모론시아 교양을 시작한다. 이 훈련의 주요 목적은 모론시아의 모타와 필사자의 논리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해, 곧 모론시아의 모타와 인간 철학을 더욱 잘 조율하는 데 있다. 생존한 필사자는 이제 참된 형이상학을 들여다보는 실용적 통찰력을 얻는다. 이것은 우주적 의미와 우주들의 상호 관계를 지적으로 이해하는 데 대한 참된 첫걸음이다. 제3 저택 세계의 문화는 사람이 사는 정상 행성에서 수여 아들 이후 시대의 성격을 띤다.

 

모론시아 모타와 유사한
필사자 철학 28개 조항 교육

(제1 저택세계)

 

8:7.1 모론시아 모타의 낮은 차원은 인간 철학의 높은 수준과 바로 맞닿는다. 제1 저택 세계에서는 진보가 더딘 학생들을 평행 기법으로 가르치는 것이 관행이다; 즉 한 칸에는 모타 의미가 있는 비교적 단순한 개념을 제시하고, 반대 칸에는 필사자 철학의 유사한 진술을 인용한다.

48:7.2 사타니아 첫째 저택 세계에 대한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나는 이 교육 방법을 관찰할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비록 내가 그 교훈의 모타 내용을 제시하지는 않을지라도, 나는 인간 철학의 28개 조항을 기록하는 것에 허락을 받았는데, 모타의 중요성과 의미를 파악하기 위한 초기 노력에 있어서, 저택 세계에서 새로이 체류하는 이들을 도우려고 고안된 설명 자료로서, 이 모론시아 교육자가 이를 이용하고 있었다. 인간 철학의 이 실례는 다음과 같다: ◀

 

초월 철학 모타

 

103:6.7 과학과 종교가 더 조화되기 위해 조율하는 데 너희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중간에 개재하는 모론시아 사물 및 존재가 있는 세계의 영역을 너희가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지역 우주는 실체가 명시되는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 모론시아, 영이다. 모론시아 각도의 접근은 물리 과학에서 발견된 것과 종교 지성의 작용 사이에 있는 모든 차이를 없애버린다. 이성은 과학을 이해하는 기법이다; 믿음은 종교의 통찰력을 얻는 기법이다; 모타는 모론시아 단계의 기법이다. 모타는 불완전한 성장을 보상하기 위해 시작하는 물질 초월의 실체 민감성이며, 그것은 본질적 지식-이성과 본질적 믿음-통찰력을 위한 것이다. 모타는 물질 성격자가 도달할 수 없는, 서로 달라지는 실체 파악을 초월 철학으로 절충하는 것이다. 모타는 어느 정도 육체로 사는 물질 인생 이후에 살아남은 체험에 바탕을 둔다. 그러나 상당히 동떨어진 과학과 종교 분야의 상호 작용을 절충하는 어떤 방법을 소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많은 필사자가 인식했다. 그리고 형이상학은 잘 알려진 이 간격에 다리를 놓으려고, 사람이 쓸데없이 시도한 결과이다. 그러나 인간의 형이상학은 빛을 던지기보다 사람을 헛갈리게 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형이상학은 의도는 좋았지만, 모론시아 모타의 부재를 메우려고, 사람이 쓸데없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