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심판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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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이 한 세계에서 삶을 마치고, 다음 세계로 갈 때는 다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야 하며, 반드시 살았던 생애에 대한 심판을 거치고 난 후에 예정되어 있는 부활을 통과한 후에 다음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부활에는 일반부활과 특별부활로 나눈다.

33:4.8 (370.5) 여러 수여 세계에서, 일반 부활(general resurrection) 점호와 특별 부활 (special resurrection) 점호가 있을 때 가브리엘을 만나는 것을 제외하고...


I. 일반 부활
(섭리시대의 부활)

일반적 정상 행성 (52:0.1)

 

하나님의 아들들이 필사 인간들의 지적, 영적 자질을 높이기 위해 사람이 사는 세계로 내려오는데, 그 시점을 섭리시대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 행성의 필사자 시대는 다음 단계로 나눈다.

 

 

1. 행성 영주 이전의 인간.
2. 행성 영주 이후의 인간.
3. 아담 이후의 인간.
4. 심판 아들 이후의 인간.
5. 수여 아들 이후의 인간.
6. 교육 아들 이후의 인간.
7. 빛과 생명의 시대.

 

  

 

섭리시대에 따른 심판과 부활

*이 섭리시대에도 부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옛적부터 계신 이 들의
심판을 거쳐 영혼소멸로 이어지는
듯하다. (개인적 의견)

 

 

 

운명 수호 천사

 

섭리 시대가 시작되면서, 전 시대의 사람들을 심판하여 다음 시대에서 파라다이스 여정을 시작하도록 준비시킨다.

개인수호천사를 가진 사람들은 특별부활에 들어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무의식의 잠을 자고 있었는데, 이들에게 부활의 기회를 주는 것이 섭리시대의 심판과 부활이다.

30:4.11 (341.1) 2. 잠자는 생존자. 개인 운명 수호자가 관리하는, 살아남는 지위를 가진 필사자는 누구나 자연사의 문을 거치고, 셋째 기간에 저택 세계에서 성격화한다. 인가 받았지만 어떤 이유이든, 개인 보호자를 가질 자격을 갖추는 수준의 지적 숙련과 영적 자질에 도달할 수 없었던 자는 이렇게 즉시, 바로 저택 세계까지 갈 수 없다. 그러한 생존하는 혼들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섭리 시대의 심판이 있는 날까지, 그 시대의 점호를 부르고 그 영역을 판결할 하나님의 아들이 오기까지, 무의식의 잠 속에서 쉬어야 한다. 이것이 모든 네바돈에서 일반적 관행이다. 그리스도 미가엘이 땅에서 일을 마치고 하늘에 올라갔을 때, 그에 관하여 이렇게 언급되었다, “그는 큰 무리의 포로들을 거느렸더라.” 이 포로들은 아담의 시절부터 유란시아에서 주가 부활할 때까지 잠자던 생존자였다.


II. 유란시아 섭리시대의
     일반 부활

 

유란시아에서 섭리시대의 일반 부활은 3번 있었다. (92:4)

유란시아의 섭리시대는 50만년 전 행성 영주가 내려오면서 달라마시아
가르침이 있었다.

다음 섭리시대로는 37,848년 전 아담과 이브의 에덴의 가르침이 있었다.

그 다음 섭리시대는 BC 7 년에 예수의 가르침이 있었다.

중간에 마키벤타 멜기세덱의 가르침이 있었으나 섭리시대로 간주되지
않는다.

 

 

 1. 행성영주 도착 - 첫 번째 심판과 부활
       (행성영주 이전의 삶)

 

52:1.6 (590.2) 인간의 윤리적 판단력, 도덕적 의지 습득은 대체로 초기의 언어의 출현과 일치한다. 인간의 의지가 나타난 뒤에, 이 존재들은 신다운 조절자의 일시적 깃드심을 수용하게 되고, 죽음과 동시에 많은 사람이 생존자로서 선택되고, 이후에 부활하여 영과 융합을 위한 천사장들의 인가를 받는다. 천사장들은 반드시 행성 영주를 따라가며, 그 영역의 섭리 시대의 판결은 영주의 도착과 동시에 일어난다.

 

2. 아담 도착 - 두 번째 심판 과 부활
      (행성 영주 이후의 삶)

 

74:2.8 (830.3) 그때 천사장들의 선포가 들렸고, 가브리엘의 방송하는 목소리가 사타니아의 606번 행성에서, 유란시아의 둘째 심판 점호, 그리고 은혜와 자비를 베푸는 제2 섭리 시대에, 잠자고 있던 생존자들이 부활될 것을 선포하였다. 영주의 섭리 시대는 지나갔고, 아담 시대, 곧 행성의 제3 시대가 소박하지만 위엄 있는 광경 속에 열린다. 그리고 그 행성에서 권한을 가졌던 전임자의 협조가 부족해서 세계적 혼란이 있었는데도, 유란시아의 새 통치자들은 유리하게 보이는 조건 하에서 통치를 시작한다.

 

3. 아담 이후 - 예수 부활, 세 번째
심판과 부활

 

189:3.1 (2024.3) 이 일요일 새벽 4시 반이 조금 지난 뒤에, 가브리엘은 천사장들을 옆으로 호출하고 유란시아에서 아담의 섭리 시대를 끝내는 일반 부활을 개시하려고 준비했다. 이 큰 사건과 관계된 광대한 무리의 세라핌과 케루빔이 적절한 진형(陣形)을 이루어 정렬되었을 때, 상물질 미가엘이 가브리엘 앞에 나타나서 말했다: “내 아버지가 몸 속에 생명을 가진 것 같이, 그는 아들에게 몸 속에 지니라고 생명을 주셨느니라. 비록 내가 우주 관할권 행사를 완전히 다시 시작하지는 않았어도, 스스로 짊어진 이 한계는 어떤 방법으로도 잠자는 내 아들들에게 생명을 수여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느니라. 행성 부활의 점호를 시작하여라.”

 

 

III. 특별부활

 

1. 특별 부활에는 천년부활이 포함된다.

 

탁월한 생존자들에게 특별 부활이 주어지며, 예수 부활 이후 오순절에 진리의 영이 수여되고 나서 3급 이상의 수호천사를 받은 필사자자들은 죽고 나서 바로 저택세계로 갈 수 있다.

49:6.8 (569.3) 2. 개별로 승천하는 서열의 필사자. 인간의 개별 진보는 일곱 가지 우주 수준을 연속으로 달성하고 통과(통달)하는 것에 따라 측정된다. 필사자가 진보하는 이 여러 수준은 관계된 지적ㆍ사회적ㆍ영적 가치와 우주 통찰력 가치의 수준이다. 7급 지성회로에서 출발하여, 필사자들은 1급 지성 회로에 도달하려고 애쓰며, 3급 회로에 도달한 자는 모두, 개인 운명 수호자를 즉시 배치받는다. 이 필사자들은 섭리 시대나 기타 판결과 상관 없이, 상물질 생명에서 다시 성격화될 수 있다.

 

 

 

2. 특별부활의 사례들

 

1) 모세 - 천년 부활 때

52:5.5 (596.3) 유란시아에서 이 “새 생명의 길”이 안정되는 것은 진리의 문제일 뿐 아니라 사실의 문제였다. 루시퍼 반란이 있을 때 유란시아가 고립된 것은, 필사자가 죽고 나서 저택 세계들의 기슭으로 바로 통과할 수 있는 그 절차를 중지하게 했다. 그리스도 미가엘이 유란시아에서 계시던 시절 이전에는, 섭리 시대의 부활이나 또는 1천 년마다 특별 부활이 있을 때까지, 모든 혼이 계속 잠을 잤다. 특별 부활의 기회가 올 때까지 모세조차도 저편으로 건너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고, 타락한 행성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그러한 구원에 항의하였다. 그러나 오순절 뒤로 죽, 유란시아 필사자들은 다시 상물질 구체들로 직접 나아가도 좋다.


2) 아담과 이브 - 3일만에 부활

76:5.4 (852.3) 그리고 이것은 아담과 이브에게 큰 신비였다. 그들은 이 말씀에서 아마도 그들이 특별히 부활한다는 약속 비슷한 것을 이해할 수 있었고, ...

76:6.2 (853.3) 그들은 그 영역의 필사자의 망각, 의식 없는 잠에 빠져 오랫동안 쉬지 않았다. 아담이 죽은 뒤에 셋째 날, 경건한 장례식을 치르고 둘째 날에, 에덴시아의 임시 최고자의 지지를 받고, 구원자별에 계시고 미가엘을 대행하는 늘 하나된 이의 승인을 받은 라나포지의 명령을 가브리엘이 받았는데, 이것은 유란시아에서 아담의 실패가 있었을 때 탁월한 생존자들의 특별 점호를 지시했다. 그리고 유란시아 시리즈에서 제 26번 특별 부활을 지시하는 이 명령에 따라서, 아담과 이브는 첫째 동산의 체험에서 동료였던 1316명과 함께, 사타니아 저택 세계의 부활실에서 다시 인격을 얻고 다시 조립되었다. 충성한 많은 다른 사람은 아담이 도착할 때 이미 옮겨져 있었고, 뒤이어 잠자는 생존자와 자격을 갖춘 살아 있는 승천자들의 섭리 시대 판결이 내렸다.

 

3. 사타니아 체계의 심판과 부활
집행 기구

24 상담자 (장로) 들이 가브리엘의
특별요청과 미가엘의 특별 명령을
집행한다.

 

45:4.1 (513.4) 예루셈에서 천사들이 거주하는 일곱 동그라미의 중심에는 유란시아 자문 회의, 24 상담자의 본부가 자리잡고 있다. 계시자 요한은 그들을 24 장로라고 불렀는데, “그리고 보좌의 둘레에 24 자리가 있고, 내가 보니 그 자리에 24 장로가 흰 옷을 걸치고 앉았더라.” 이 집단의 중심에 있는 보좌는 주관하는 천사장의 재판석, 곧 온 사타니아를 위하여 자비와 응보로 부활 점호를 부르는 보좌이다. 이 재판석은 언제나 예루셈에 있어 왔지만, 그 둘레의 24 자리가 놓여진 지 1천 9백년이 넘지 않으며, 그리스도 미가엘이 네바돈의 완전 통치권으로 올라간 뒤 얼마 되지 않은 때였다. 이 24 상담자는 예루셈에서 그의 개인적 대표자이고, 그들은 사타니아의 출석 점호에 관한 모든 문제에서, 그리고 그 체계의 고립된 여러 세계에서 필사자 승천 계획의 많은 다른 단계에서, 주 아들을 대표할 권한을 가진다. 그들은 가브리엘의 특별 요청과 미가엘의 특별 명령을 집행하기 위하여 임명된 대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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