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가브리엘
(Gabriel
)
 

 

P.369:4, 33:4.1  밝은 새벽별은 아들 창조자와 무한한 영의 지역 우주 명시가 잉태한, 성격의 신분과 이상을 나타내는 첫 개념이다. 지역 우주의 초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서, 창조하는 결합의 유대 속에 아들 창조자와 어머니 영이 결합하기 전, 그들의 다능한 아들딸로 이루어진 가족의 창조를 시작하기 전 시절로 돌아가서, 신다운 이 두 성격자가 자유롭게 초기에 이렇게 결합한 것은 아들과 영의 가장 높은 영 성격자, 곧 밝은 새벽별의 창조를 초래한다.


 

P.370:1, 33:4.4  밝은 새벽별은 창조자가 아니지만, 경이로운 행정자요, 아들 창조자를 친히 대표하는 행정자이다. 창조와 생명을 분배하는 일을 제외하고, 아들과 영은 가브리엘이 자리에 있지 않으면 중요한 우주 절차에 관해서 결코 의논하지 않는다.

P.370:2, 33:4.5  구원자별의 가브리엘은 네바돈 우주의 최고 집행자이며, 그 행정에 관하여 모든 집행의 상고(上告)를 중재하는 자이다. 이 우주 집행자는 그의 일에 적합하게 충분한 자질을 받고 창조되었지만, 우리 지역 창조가 성장하고 진화하는 것과 함께 경험을 쌓아 왔다.

P.605:8, 53:5.4  미가엘이 루시퍼 반란의 실제 투쟁으로부터 초연하게 남아 있기로 했기 때문에, 가브리엘은 에덴시아에서 그의 개인 참모진을 소집하고, 최고자들과 의논하고 나서 사타니아의 충성한 무리들의 지휘를 맡기로 작정하였다. 미가엘은 구원자별에 남았고, 한편 가브리엘은 예루셈으로 진행하여 아버지에게 바쳐진 구체에서 자리를 잡았다―바로 그 아버지의 성격에 대하여 루시퍼와 사탄은 의문을 제기했던 것이다. 모여든 충성한 성격자들 무리 앞에서, 그는 미가엘의 깃발, 모든 창조의 삼위 일체 정부의 물질적 상징, 곧 흰 바탕에 푸른 하늘 빛의 세 동심원(同心圓)을 펼쳐 보였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