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별자리
(constellations)
 

 

P.485:1, 43:0.1 유란시아는 네바돈의 놀라시아덱에서, 사타니아의 606번으로 보통 언급되는데, 이것은 사타니아 지역 체계에서 606번째로 사람이 사는 세계임을 뜻하며, 이 체계는 네바돈 지역 우주의 1백 별자리 중 하나인 놀라시아덱 별자리에 자리잡고 있다. 별자리는 한 지역 우주의 1차 구분이니까, 그 통치자들은 사람이 사는 세계들의 지역 체계를 구원자별에 있는 지역 우주의 중앙 행정과, 또 반영을 이용하여 유버르사에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초우주 행정과 연결한다.


P.166:3,15:2.4. 2. 별자리. 1백 체계가 (사람이 살 수 있는 혹성 약 100,000개) 한 별자리를 이룬다. 각 별자리는 건축된 본부 구체가 있고, 최고자인 보론다덱 아들 세 분이 주관한다. 각 별자리는 또한 관찰하는 늘 충실한 이가 한 분 있으며, 그는 파라다이스 삼위 일체의 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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