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천사의 날개
(angel's wings)
 

 

P.438:5, 39:5.12 천사들이 날개를 가졌다는 그릇된 생각은 전적으로, 공중을 날아다니기 위해서 날개가 있어야 한다는 낡은 관념 때문은 아니다. 인간들은 수송 서비스를 위해서 준비되는 세라핌을 가끔 지켜보는 것이 허락되었고, 이 체험에 대한 전통이 유란시아에서 천사 개념을 대체로 고정시켰다. 혹성 사이에 이동하는 한 승객을 받으려고 준비되는 수송 세라핌을 지켜볼 때, 천사의 머리로부터 발까지 뻗는 두 벌의 날개와 같은 것이 보일 수도 있다. 실제로, 이 날개는 에너지 절연체이다―마찰을 막는 방패(防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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